LIFESTYLE 스위스 예술의 항유

스위스 파빌리온이 제13회 광주비엔날레에 입성한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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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파빌리온이 제13회 광주비엔날레에 입성한다. 4월 1일에 열릴 광주비엔날레 개최에 앞서 퍼포먼스와 설치 작품으로 구성된 <얼론 투게더>의 세계 초연이 그 첫 무대다. 이 공연은 현대 문명의 양면성을 다뤄온 스위스 무용가 안나 안데렉이 주축이 된다.

 

 

 

한국 무대에도 여러 번 오른 그가 3명의 무용수와 함께 도시적, 디지털 특색을 갖춘 사회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개인 간의 상호작용, 가상 연결, 고립에 대한 탐구를 표현한다. 공연은 2월 26일부터 3월 3일까지 매일 5시간 동안 진행되고, 이와 함께 작품을 구성하는 박수환 감독의 영화와 공연 장면을 담은 비디오 영상은 5월 9일까지 상영된다.

 

 

 

스위스 문화예술 기관인 쿤스트하우스 파스콰르트와 광주 은암미술관이 공동 주최하는 스위스 파빌리온은 스위스의 예술가, 건축가, 도시 전문가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이니 복합적인 장르가 융합된 그들의 새로운 시도를 눈여겨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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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광주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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