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2월에 막 시동을 건 신차들

지금 막 국내에서 시동을 건 2월의 신차 소식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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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7 CROSSBACK LOUVRE EDITION 

DS 오토모빌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아름다운 디테일을 오마주한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스페셜 에디션을 30대 한정 판매한다. 2.0리터 BlueH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대 출력 177마력과 최대 토크 40.8kg·m을 발휘한다. 기존 DS7 크로스백과 가장 차별화시킨 부분은 20인치 알렉산드리아 알로이 휠이다. 그랜드 시크 오페라 인스퍼레이션 단일 트림으로 적용한 실내에는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를 사용해 오트 쿠튀르 자수 기법의 펄 스티치로 마감했다. 첨단 기술도 대거 탑재됐다. 시동을 걸면 빛을 발산하는 회전 DS 액티브 LED 비전, 네바퀴의 댐핑을 독립적으로 제어하는 DS 액티브 스캔 서스펜션, 100m 앞 전방 사물을 감지하는 DS 나이트비전, 프랑스 오디오 브랜드 포칼의 일렉트라 하이파이 시스템을 탑재했다. 6250만원. 

 

 

BMW 4 COUPE

BMW 코리아가 프리미엄 중형 2도어 쿠페 BMW 뉴 4시리즈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과거 BMW 328 모델을 통해 선보인 전통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선명한 윤곽선과 넓은 표면이 교차하는 입체적 디자인을 채택, 어느 각도에서나 날렵하고 우아한 스포츠 쿠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전면부 중앙에 위치한 대형 키드니 그릴도 새로워졌다. 프런트 에이프런 맨 아래 가장자리까지 수직으로 길게 뻗은 압도적인 모습으로 완성됐다. 스포츠 쿠페에 최적화된 비율로 새롭게 디자인된 쿠페는 커진 차체 강성과 기존 BMW3 세단보다 낮아진 무게중심이 더욱 역동적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격 미정. 

혁신적인 첨단 기능이 적용된 인테리어

 

THE NEW MERCEDES-AMG GT C ROADSTER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정통 오픈톱 스포츠카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C 로드스터를 출시했다. 지난 10월에 출시된 메르세데스-AMG GT 2도어 코페의 부분 변경 모델로 AMG GT 라인업 중 최고의 레이싱 드림카이자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소프트톱 모델이다. 4.0리터 V8 바이 터보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듀얼 클러치 7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신형 로드스터는 최대 출력 557마력, 최대 토크 69.3kg·m의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3.7초다. 짧은 제로백 시간만큼이나 소프트톱의 개폐 속도도 눈에 띈다. 시속 50km 이하에서 11초 만에 여닫는 것이 가능하다. 아름답고 강렬한 외관 디자인에 품은 다이내믹하고 안전한 주행에 필요한 능력도 업그레이드됐다. 곡선 구간에서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AMG 리어 액슬 스티어링, 6가지 주행 모드와 함께 마스터 기능이 포함된 AMG 다이내믹스, 종횡 방향 가속, 제동 페달, 드리프트 각도 등 주행 데이터를 분석해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개선하는 AMG 트랙 페이스와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2억1090만원(VAT 포함)

 

 

THE NEW AUDI A8 L 60 TFSI QUATRO 

아우디가 대형 프리미엄 세단 더 뉴 아우디 A8 L 60 TFSI 콰트로를 출시했다. 4인승과 5인승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이는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은 4.0L 가솔린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최대 출력 460마력, 최대 토크 67.3kg·m의 성능으로 제로백 4.6초를 기록한다. 날카로운 외관 디자인은 물론 실내에 크롬 익스테리어 패키지 및 나파 가죽 패키지 등을 적용해 한층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무엇보다 전면부 카메라와 함께 노면을 미리 식별하여 대응하는 액티브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하고 있다. 안락하고 럭셔리한 승차감과 함께 안전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이번 신형 A8의 특징이다. 1억9052만8000원, 1억8071만1000원(VAT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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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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