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보다 과감한 스터드로 거듭난 발렌티노

보다 과감한 스터드로 거듭난 발렌티노의 뉴 컬렉션 ‘로만 스터드’.그 매력을 샅샅이 들여다볼 수 있는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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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NO 입체적인 스터드 장식이 큼직한 퀼팅 디테일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로만 스터드 라지 숄더백 정글 그린. 가죽 핸들과 탈착 가능한 체인 스트랩을 적용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390만원.  

 

 

과거의 유산과 영감, 그리고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를 어떤 방식으로 재해석할 것인지는 패션 하우스를 이끄는 수장들이 끊임없이 고민하는 과제다. 발렌티노를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파올로 피촐리는 2021 리조트 시즌을 맞아 이 과제에 대한 새로운 답을 내놓았다. 메종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락스터드’ 모티프를 새롭게 해석한 ‘로만 스터드’ 컬렉션이 그 결과물. 고대 로마의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피라미드 형태의 금속 스터드 장식은 이번 시즌 보다 과감한 사이즈로 발전해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탈리아 감성을 전한다. 특히 로만 스터드 숄더백은 부드러운 나파 가죽에 큼직한 퀼팅 디테일을 가미했으며, 볼륨감 넘치는 우아한 셰이프의 스터드로 존재감을 더해 ‘로만 스터드’의 매력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발렌티노 로만 스터드 컬렉션의 매력을 더 깊게 들여다보고 싶다면, 2월 1일부터 21일까지 갤러리아 백화점 EAST 1층에서 열리는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보자. 

 

 

 

 

 

 

더네이버, 백, 발렌티노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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