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버릴 것 없는 아름다움

심각한 기후위기로 발생한 각종 자연 재해. 지난해 발생한 전대미문의 대재앙은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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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기후위기로 발생한 각종 자연 재해. 지난해 발생한 전대미문의 대재앙은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뷰티 브랜드 역시 지구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그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려는 제로웨이스트 제품 개발이다. 아로마티카는 화장품 알맹이만 판매하는 제로웨이스트 숍에 입점한 지 오래고, 러쉬는 고체 형태의 샴푸와 보디로션, 샤워젤 등을 선보이며 친환경 활동에 앞장서왔다. 록시땅은 패키지를 여러 번에 걸쳐 사용할 수 있도록 내용물을 리필 용기에 담아 판매해오긴 했지만 본격적인 제로웨이스트 제품을 선보인 적은 없었는데, 이달 처음으로 네이키드 솝을 선보이며 친환경 브랜드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다. 쓰레기 배출은 줄이고, 사용하기에는 훨씬 간편한 고체 형태의 제로웨이스트 뷰티 아이템에 이제부터라도 관심을 기울여보자.

 

 

 

 

 

 

 

더네이버, 뷰티, 록시땅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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