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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의 해 컬렉션 속에 한껏 담아낸 신년의 복.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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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BERRY

버버리는 우직한 황소의 모습을 강조해 브랜드 이니셜과 조합한 새로운 로고를 제작했다. 이 로고는 버버리의 시그너처 체크 패턴과 어우러져 가방, 볼캡, 의류 등 다양한 아이템에 담겨 신년의 활력을 더해준다.

 

 

 

 

MULBERRY

신축년 설을 맞이해 동양적인 무드로 선보이는 멀버리의 신년 캡슐 컬렉션은 새해 행운의 부적에 자주 등장하는 매듭에서 영감을 받았다. 수채화 기법의 매듭 프린트가 가미된 포토벨로 토트백과 매듭 디테일의 파우치, 키 참, 그리고 소의 얼굴을 아기자기하게 재현한 키 링으로 구성된다.

 

 

 

LONGCHAMP

‘흰 소의 해’를 기념해 롱샴은 대표 모델 ‘르 플리아쥬 뀌르’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내놓았다. 근면과 성실을 상징하는 소를 실크스크린 프린팅해 담았다. 순박한 동그란 눈에 데이지꽃을 물고 있는 소의 모습에서 롱샴만의 사랑스러운 위트가 느껴진다.

 

 

 

 

 

 

더네이버, 패션, 소 컬렉션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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