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사랑의 자물쇠

그와 그녀의 마음을 단단히 붙잡아줄 사랑의 자물쇠.

2021.02.18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LOUIS VUITTON  컬러풀한 모노그램 캔버스에 골드 톤 금속 패드락 잠금장치를 더한 게임 온 베니티 PM 백 343만원.

 

CELINE 카프스킨 트리밍으로 견고함을 확보한 트리오페 엠브로이드 스몰 보스턴 백 가격 미정. 
GIVENCHY 브랜드 로고가 음각으로 새겨진 자물쇠 장식의 록 앵클부츠 가격 미정.

 

 

지금은 보기 드물지만 과거 연인들은 다리나 랜드마크의 철망에 견고한 사랑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사랑의 자물쇠를 남기곤 했다. 지금은 일상에서 일반 자물쇠를 사용할 일이 많지 않지만 결속된 사랑의 증표처럼 여겨지던 자물쇠는 종종 패션 하우스의 단골 장식으로 활용되곤 한다. 특히 지방시의 새로운 디렉터로 부임한 매튜 M. 윌리엄스는 자신의 첫 컬렉션의 주제로 유용성과 장식성, 약속 그리고 감정을 담은 유니섹스 오브제인 사랑의 자물쇠를 활용해 제작한 다양한 액세서리 피스를 선보였다. 부츠, 백, 벨트에 자리 잡은 자물쇠 디테일은 성별의 경계를 관통하는 색다른 감성을 전한다. 자물쇠 모티프는 참 장식으로도 자주 응용되는데, 특히 루이 비통은 패드락 장식이 더해진 다양한 백과 지갑, 키 링 등의 액세서리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일 년 중 가장 로맨틱한 이벤트 밸런타인데이에 이 작은 모티프 속에 담긴 사랑의 메시지로 견고한 마음을 전해보자.            

 

 

 

 

 

 

 

더네이버, 인디테일, 백, 자물쇠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