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현실과 가상 사이

루이비통, 캐나다 구스의 현실과 가상 사이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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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VUITTON 

루이 비통은 현실과 디지털의 공조에 가장 적극적인 브랜드 중 하나다. 새해에도 ‘루이 비통: 공원에서의 산책(Walk in the park)’을 주제로 이색적인 이벤트를 펼쳤는데, 실감 나는 증강현실 경험으로 대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방돔 광장에 위치한 루이 비통 메종을 방문해 LV 앱을 켜면 매장 전면에 다채로운 색상의 줌과 친구들이 살아 움직이며 메종 건물을 뛰노는 모습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 1월 21일에는 새로운 필터를 출시, 얼굴 인식 기술을 통해 다양한 애니메이션과 사진 콘텐츠도 열람할 수 있다. 

 

 

 

 

CANADA GOOSE

캐나다 구스는 증강현실에서 더 나아가 영상 합성 기술(CGI)까지 통합한 캠페인을 진행해 시선을 모았다. 게스트 디자이너 엔젤 첸과 협업해 총 13가지 스타일의 2021 스프링 캡슐 컬렉션을 완성했는데, 시그너처인 크롭트 스노 만트라 파카, 컨버터블 스노 만트라 파카 등의 제품에 엔젤 첸 특유의 모던한 실루엣과 생동감 넘치는 컬러를 더한 대담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증강현실과 영상합성 기술을 통해 캐나다의 겨울부터 중국의 봄까지 변화하는 계절과 조우를 이루는 캡슐 컬렉션 제품을 영상으로 담아내 더욱 깊은 인상을 남겼다. 

 

 

 

 

 

 

더네이버, 루이비통, 캐나다 구스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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