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으로 강해진 피부 자신감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을 통해 진화한 스킨케어 영역을 개척해낸 랑콤의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그 놀라운 효과를 직접 경험해본 30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보자.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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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피끄로 매일 피부 속 숨겨진 힘을 관리하고 있어요. 흡수되자마자 피부 표면이 부드러워지고 쫀쫀한 제형이 하루 종일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더해주죠.  얼마나 좋은지 7일만 사용해봐도 알아요.
수지(배우) 

 

LANCÔME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30ml 11만원대, 50ml 15만7000원대, 75ml 19만원대.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으로 강해진 피부 자신감 

과학 기술의 발전은 그동안 무지했던 신세계로의 길을 터주는 역할을 한다. 최근 의학계는 물론이고 피부 과학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화두, 미생물이 바로 그러한 경우다. 자그마치 사람 몸무게의 1~1.5kg 정도를 차지하는 미생물. 체세포 수의 약 10배나 되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원시세균 등의 미생물이 모여 사는 그들만의 생태계 역시 존재한다. 그것이 바로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이다. 이 미생물의 생태계는 대사성 질환은 물론이고, 면역 질환, 우울증이나 자폐증과 같은 정신 질환에 이르기까지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우리 몸의 모든 부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러한 미생물의 역할은 의학계를 넘어 피부 과학에서도 큰 이슈로 떠올랐다. 특히 피부 과학 분야의 선구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랑콤의 행보가 유독 눈길을 끈다. 
랑콤은 마이크로바이옴이 마치 지문이나 유전자처럼 사람마다 그 모습이 다르고, 보유한 미생물의 종류 또한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또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혹은 환경의 변화나 외부 유해균의 공격 등으로 마이크로바이옴이 계속 변화하며, 그 결과 우리의 피부가 뒤바뀔 수 있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로써 랑콤은 피부에 유익한 마이크로바이옴을 구축해 피부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새로운 의미의 스킨케어 방법을 개발했다. 피부 자체의 환경을 조절해 문제가 발생할 소지를 없애버리는, 보다 근원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랑콤은 그 답을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한 병에 담았다. 
랑콤은 지난 15년간 5억 개가 넘는 실험 데이터와 57회의 광범위한 임상 연구, 50명 이상의 연구원, 18개의 과학지 저널, 전 세계 랑콤 연구 센터와 함께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실험 및 연구 개발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놀라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단순히 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라기보다는 피부 과학의 선구자로서 랑콤의 스킨케어 전문성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을 보여준 행보다. 그렇게 탄생한 랑콤의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는 7가지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담고 있다. 피부에 사는 유익균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양질의 먹이를 제공하는 프리바이오틱스, 그리고 인체에 존재하는 유익한 미생물인 프로바이오틱스 추출물을 함유한 것. 
2009년 첫선을 보인 이후 피부 과학 분야를 리드해온 랑콤 스킨케어 과학의 결산인 제니피끄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약 2500만 병이 판매되며 170여 건의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쉽게 달성하지 못할 다양한 수치들을 현실로 이끌어냈다. 론칭 당시부터 수백 번에 가까운 실험과 인종에 상관없이 수천 명에 이르는 여성들의 임상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탄생한 제니피끄가 여성들을 단번에 매료시킨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그러다 보니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는 유독 재구매율이 높은 제품이기도 하다. 단 7일 만에 피부에 변화를 가져다줄 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가볍고 촉촉한 텍스처, 그리고 무엇보다 타고난 피부의 단점을 개선해주는 놀라운 스킨케어 효과까지 제니피끄의 매력을 말하자면 끝이 없다. 수만 번의 말보다 직접 사용해본 사람의 단 한 마디 말이 더욱 가깝게 다가오는 법. 다음 장을 넘겨 제니피끄의 효과를 직접 경험해본 30인의 진솔한 후기를 확인해보자.

(29~63세 여성 21명 대상, 피부 각질층에 손상 유발하여 제품 도포 2시간 후 무도포 부위와 피부 장벽의 수분 손실량을 비교하여 측정한 기기평가 결과, 개인차 있을 수 있음.)

 

 

 

 

 

 

 

 

더네이버, 랑콤,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랑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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