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집 안에 들어온 프렌치 감성

새해맞이 인테리어가 한창인 요즘, 집 안에 우아한 프렌치 감성을 더하고 싶다면 아스티에 드 빌라트(Astier de Villatte)를 주목할 것.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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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인테리어가 한창인 요즘, 집 안에 우아한 프렌치 감성을 더하고 싶다면 아스티에 드 빌라트(Astier de Villatte)를 주목할 것. 2021년의 시작과 함께 국내에 정식 론칭하고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한 프랑스 명품 세라믹 브랜드다. 

 

 

우아한 우윳빛 에마유 도자기가 시그너처 아이템으로 18~19세기 프랑스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특징. 제품군 또한 식기류부터 캔들, 향수, 샹들리에, 가구까지 다양하다. 

 

 

 

모든 제품은 프랑스 장인이 작업 테이블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제작해 장인 정신이 묻어난다.   

 

 

 

 

 

 

 

 

 

더네이버, 인테리어, 아스티에 드 빌라트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Astier de Villa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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