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클릭하나로 구매 할수있는 자동차

온라인 자동차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온라인 시장 판매를 선도한 BMW는 오프라인에서는 구입할 수 없는 한정판 모델을 온라인에서 판매하며 오너들의 거침없는 구매 클릭을 이끌었다

2021.01.20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온라인 자동차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온라인 시장 판매를 선도한 BMW는 오프라인에서는 구입할 수 없는 한정판 모델을 온라인에서 판매하며 오너들의 거침없는 구매 클릭을 이끌었다. 지난 12월만 해도 전 세계 500대 한정 모델인 뉴 X7 M250i 다크 섀도우 에디션을 비롯해 BMW 코리아 25주년을 기념한 M340i의 두 가지 에디션을 내놓고 매진 사례를 치렀다. 여기에 BMW MINI마저 MINI 샵 온라인을 오픈했고, 첫 번째 판매 차량으로 MINI JCW GP 인스파이어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전 세계 3000대 한정판 모델로 국내에는 단 25대밖에 소개되지 않았다. BMW가 높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온라인 쇼핑의 딜로 삼았다면, 한불모터스는 프로모션을 들고 나섰다. 자동차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입점한 푸조는 지난 11월 푸조 508 2.0 알뤼르 트림을 4450만원에서 1000만원 할인된 3488만6000원에 판매했다. 이어 시트로엥 또한 12월 C3 에어크로스 SUV의 필 트림과 샤인 트림 두 가지를 스마트 스토어에서 각 547만원, 589만원 할인된 2412만2000원, 2600만8000원에 판매했다. 결과는 모두 매진이다. 온라인 쇼핑에 시동을 건 자동차 브랜드들의 행보를 기대해봐도 좋겠다. 

 

 

 

 

 

 

 

 

더네이버, 자동차, 온라인판매

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각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