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일진달력의 새 얼굴

60갑자가 적힌 일진달력은 어려웠다. 12지지 동물 그림만 인지할 뿐,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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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갑자가 적힌 일진달력은 어려웠다. 12지지 동물 그림만 인지할 뿐, 사전을 찾아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한자가 빼곡하게 적혀 있어서다. 명리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 가운데 그날의 일진을 확인하려는 사람을 위해 모던한 디자인의 일진달력이 나왔다. 프로젝트 그룹 2MIR이 작업한 2021년 일진달력은 다섯 가지 컬러를 중심으로 목, 화, 토, 금, 수를 각각 초록, 빨강, 노랑, 연회색, 검정으로 표현하고 매월 그달에 해당하는 오행의 컬러를 이용했다. 10천간과 12지지에 대한 설명을 넣고 일진달력 활용법도 소개해놓았다. 자신의 사주에서 어떤 오행이 좋은 역할을 하는지 느껴보라는 것이 이 달력의 의도라고. 명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매일 그날 기분이나 어떤 이벤트가 있는지 직접 체크해볼 수 있다. 공휴일과 24절기, 음력 날짜도 표기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달력

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2m1r_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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