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바다를 위한 착한 움직임

지구 생명체의 모태인 지구의 혈액, 바다를 위한 착한 움직임.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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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ER 바다 건강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꾸준히 해양 생태계 보호 활동을 펼쳐온 라 메르. 전 세계 임직원들과 함께 해안가와 바다를 청소하고 제품의 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전 세계 해양 보존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바다로부터 얻은 해초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뛰어난 보습력의 크림. 크렘 드 라 메르 30ml 22만5000원. LUSH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알리기 위해 탄생한 배스 밤. 뱃속에 한천을 담은 디자인으로 바다 거북이가 삼킨 비닐을 형상화해 경각심을 일깨운다. 터틀 젤리 밤 250g 2만3000원.

 

 

2020년은 그야말로 자연 재해의 해라 역사에 기록해도 무방할 정도로 지구 전체가 몸살을 앓은 한 해였다. 그렇다면 2021년의 상황은 어떨까? 미래는 생각보다 더 암울하다. 지구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라이프를 촉구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그중에서도 태평양에 쓰레기 섬이 생겨나며 수많은 동물이 떼죽음을 당할 정도로 심각하게 오염된 바다를 지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다. 뷰티 브랜드에서도 바다 보호를 위한 활동에 힘쓰고 있다. 바다 쓰레기를 걷어내고, 빙하 보호에 앞장서며 바다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인식 제고를 촉구하는 각종 캠페인까지. 그들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화장품 하나를 구입할 때도 환경 생각을 잊지 말아야 할 때다. 2021년까지 잃을 수는 없으니까.

 

 

 

 

 

 

 

더네이버, 뷰티, 라메르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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