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주얼리 컬렉션

지난 시즌에도 주력인 백과 슈즈 외에 다른 액세서리를 슬며시 내놓더니 이번 2021 S/S 시즌에는 한층 풍성해진 주얼리 컬렉션으로 여심을 저격한다.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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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로저 비비에의 매력을 흠모해온 이라면 이번 컬렉션이 더욱 반가울 터다. 지난 시즌에도 주력인 백과 슈즈 외에 다른 액세서리를 슬며시 내놓더니 이번 2021 S/S 시즌에는 한층 풍성해진 주얼리 컬렉션으로 여심을 저격한다. 로저 비비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게라르도 펠로니는 메종의 상징적인 크리스털 버클 모티프를 웨어러블한 주얼리 피스에 녹여내 ‘공주님’의 보석함을 연상시키는 사랑스러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평소 앤티크 애호가인 펠로니의 우아한 취향은 주얼리 컬렉션 곳곳에서도 드러난다. 19세기 앤티크 주얼리와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완벽한 대칭과 특유의 호화로움을 담아낸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컬렉션에는 ‘브로슈(Broche)’ 버클 장식의 RV 브로슈 브레이슬릿과 크리스털과 펄을 마치 샹들리에처럼 조화시킨 스타 앤 펄 이어링, 그리고 정원의 꽃들을 형상화한 아름다운 부케 스트라스 크라운 등으로 구성된다.

 

 

 

 

 

 

 

 

 

 

더네이버, 패션, 로저비비에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로저 비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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