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우라칸의 강력한 질주 본능

네온 빛의 아찔한 실루엣 속에 담긴 한정판 우라칸의 강력한 질주 본능.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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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BORGHINI 우라칸 에보 플루오 캡슐
+ <미녀 삼총사3> 사비나

 

1 ROGER DUBUIS 람보르기니의 우라칸 바퀴 테두리 디자인과 우라칸 V10 엔진 등에서 영감을 받은 역동적인 디자인의 엑스칼리버 우라칸 퍼포만테 워치 6800만원. 2 LOUIS VUITTON 하우스의 모노그램을 재해석한 패턴을 잉크젯 기법으로 송아지 가죽 소재에 프린트한 레더 재킷 729만원. 3 DIOR 앞면에 버튼과 로고 벨트를 더한 부드러운 양가죽 소재의 뷔스티에 570만원

 

1 TOD’S 우드 아웃솔의 질감과 가죽의 자연스러운 주름이 돋보이는 레더 롱부츠 218만5000원. 2 HERMES 말의 몸체와 완벽하게 밀착돼 안정적인 라이딩을 선사하는 안장 가격 미정. 3 CHANEL 로고를 배치한 볼드한 디자인의 체인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최첨단 차체 제어 시스템 및 공기역학 기술을 결합해 극적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우라칸 에보 라인업에 맹렬한 네온 컬러로 생동감을 더한 우라칸 에보 플루오 캡슐. 녹색의 베르데 쇼크(Verde Shock), 오렌지 컬러의 아란치오 리브레아(Arancio Livrea)와 아란치오 닥(Arancio Dac), 푸른색인 셀레스테 페드라(Celeste Fedra)와 노란색의 지알로 클라루스(Giallo Clarus)까지 총 5가지 색상의 옵션을 세련된 매트 텍스처로 선보인다. 그야말로 람보르기니 우라칸만의 내숭 없는 적나라한 매력을 오롯이 소유할 수 있는 모델이라 할 수 있다.

FOR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미녀 삼총사> 시리즈. 남성 위주의 할리우드 영화판에서 여성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보기 드문 시리즈로 무려 16년 만에 세대교체된 새로운 엔젤들과 돌아와 큰 화제를 모았다. 사비나는 그야말로 ‘금수저’ 집안 출신의 엔젤로 도발적인 매력과 빈틈없는 전투력을 지닌 분방한 캐릭터다. 타고난 우아함을 기본으로 매니시한 스타일부터 화려한 스타일까지 모두 소화해내는 그녀는 언제 어디서든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슈퍼카처럼 거침이 없다.

 

 

 

 

 

 

 

 

 

 

 

더네이버, 자동차, 패션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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