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언택스시대 라이브파티를 위한 글리터 메이크업 6

분명 혼자지만 결코 혼자가 아닌, 요즘 세대가 파티를 즐기는 법. 그리고 그 순간을 더 화려하게 장식해줄 6가지 글리터 메이크업.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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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READY WITH ME

눈가에 덕지덕지 묻은 마스카라  자국으로 번진 듯한 효과를 더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평소에 시도하기 힘든 어두운 플럼 컬러의 립 메이크업과 함께  오늘 하루를 즐길 준비 끝.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는 COS.


 

 

 

 

FACE TO FACE

영상 통화를 통해 각자의 공간에서 마음을 맞대어보는 순간. 눈가와 광대로 이어지는 C존에 덧입힌 은은한 글리터와 블러셔가 화면 속 얼굴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블랙 롱 슬리브 티셔츠는 OFF-WHITE. 

 

 

 

THIS OR THAT?

파티를 위한 의상을 고르는 시간. 선택은 친구들에게 맡기자. SNS를 이용해 투표를 진행한다. 실버 글리터 아이 메이크업과 어울리는 실버 드레스로 마음이 기운다.
모델이 착용한 블루 컬러 뷔스티에는 8 by YOOX.COM. 모델이 오른손에 들고 있는 실버 글리터 드레스는 MSGM by YOOX.COM. 또 다른 손에 쥐고 있는 화이트 재킷은 JOHNNY HATES JAZZ. 행어에 걸린 레드 트위드 카디건은 CLAUDIE PIERLOT. 더스티 파인 컬러의 바이커 재킷은 ALLSAINTS. 화이트 스커트와 트위드 코트는 모두 MONCLER.

 

 

 

LET'S CHEERS!

골드 글리터로 포인트를 더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드레스를 차려입고 샴페인을 즐기는 이 순간도 역시 비대면으로 건배!
풀문 디자인의 이어링과 네크리스는 모두 GOLDEN DEW. 골드 자수 장식의 드레스는 PINKO. 샴페인 타임의 주인공은 MOET&CHANDON.

 

 

 

 

LIVE TOGETHER

SNS의 라이브 방송 기능을 활용해 함께 케이크의 초를 불어보자. 화면으로 가로막혀 있지만 같은 시간을 즐기고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하니까. 금박을 활용한 보디 메이크업으로 화려함을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블랙 스트랩 드레스는 MONCLER. 
오렌지 컬러의 캐츠아이 선글라스는 OFF-WHITE. 

 

 

 

WISH A MERRY CHRISTMAS

모두와 함께한 파티를 마치고 여유로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며 트리를 장식해본다. 화려한 오너먼트와 꼭 닮은 골드 글리터 메이크업과 함께.베이비 핑크 컬러의 튈 미니드레스는  JOHNNY HATES JAZZ.

 

 

 

Model 천예슬 Makeup 유혜수 Hair 박수정 Assistant 표선아

 

 

 

 

더네이버, 뷰티, 연말메이크업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이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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