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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집이 박수 받는 시대다. 기상천외한 숙소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에어비앤비가 100만 달러를 들고 나섰다.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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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집이 박수 받는 시대다. 기상천외한 숙소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에어비앤비가 100만 달러를 들고 나섰다. 작년 대비 기발하고 독특한 공간에 대한 검색이 70% 증가한 가운데 가장 획기적이고 특이한 숙소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는 것. 전 세계에서 예약 수가 가장 많은 숙소에는 비밀 공간과 같은 돔 하우스, 낭만적인 캠핑카, 트리하우스, 유목민의 유르트 등이 상위권을 차지한다.

 

 

에어비앤비의 창조적인 숙소 만들기 공모전에는 미국 배우 겸 가수인 빌리 포터, 서울로7017을 설계한 바 있는 네덜란드 건축 회사 MVRDV, 거대한 미국 아이다호 감자 호텔의 슈퍼 호스트 크리스티 울프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집이라는 공간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린 참신한 공간 아이디어를 낸 사람 중 10명을 선정해 각각 미화 10만 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한다. 심사 항목에는 창의성, 실현 가능성, 지속 가능성, 사회적 이익 등이 있다. 4월 1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고, 결과는 5월 15일까지 심사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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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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