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이탈리아 포장마차

해방촌의 오스테리아 쿠촐로에서 김지운 오너셰프를 만났다. 재벌가 둘째인 그가 작은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이유는 순수하고, 명료했다.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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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은정PHOTO : 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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