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다, 필드. 그곳이 어디든 계속해서 이어질 모험을 위해 손목 위 갖춰야 할 아웃도어 워치.
2026.05.13
IWC 1940년대 군사 관측용 시계를 모티프로 한 조종석 계기판 디자인과 원뿔형 오버사이즈 크라운을 배치했다. 블랙 다이얼과 브라운 카프스킨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는 빅 파일럿 워치 43 가격 미정.
Breitling 회전 슬라이드 룰을 통해 거리나 속력 등 다양한 비행 계산을 쉽게 할 수 있다. 수직 클러치를 적용해 부드럽고 안정적인 크로노그래프 구동을 완성한 지름 46mm 사이즈의 내비타이머 B01 크로노그래프 46 1천4백67만원.

Hublot 지르코늄 베이스에 고온 소결 과정을 거쳐 완성한 세라믹 소재가 복잡한 메커니즘을 완벽하게 보호한다. 72시간의 파워리저브와 100m 방수 기능을 갖춘 빅뱅 유니코 민트 그린 세라믹 3천만원대.

TAG Heuer 오리지널 모나코를 상징하는 블루 다이얼과 실버 오팔린 서브카운터, 레드 포인트 핸즈 조합이 역동적인 감각을 선사한다. 티타늄 케이스로 가벼움과 내구성, 인체공학적 편안함을 겸비한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1천3백19만원.
Piaget 스틸 소재 라운드 케이스에 쿠션형의 그린 에메랄드 다이얼을 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슈퍼루미노바® 인덱스 및 핸즈로 가독성을 높인 피아제 폴로 필드 워치 가격 미정.

Breguet 1950년대 프랑스 공군 파일럿을 위해 제작한 타임피스에서 영감 받아 완성했다. 숫자 인덱스와 12시 방향의 베젤 위 삼각형 포인트에 발광 코팅을 더한 타입 20 크로노그래프 2057 2천8백만원대.
간결한 보잉 선글라스 Ray-Ban by Essilor Luxottica.

Tudor 튜더 프로 사이클링 팀의 라이더를 위해 자체 제작한 칼리버 MT5813을 탑재했다. 60분 눈금고정 베젤,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타키미터 눈금을 장착한 펠라고스 FXD 크로노 8백만원대.
Omega 다이얼 중앙의 섬세한 대륙 디테일을 둘러싼 24시간 글라스 링과 월드 타임 디스크로 세계 각지의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스크래치에 강한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내구성을 더한 씨마스터 아쿠아테라 150M 1천5백만원대.

Panerai 하우스의 혁신적인 카본 복합 소재인 카보테크™(Carbotech™) 케이스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무게 부담이 거의 없다. 그린 샌드위치 다이얼과 크라운 보호 브리지로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루미노르 마리나 PAM01526 1천9백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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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강유림PHOTO : 김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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