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SL Beauty
별빛처럼 반짝이는 시머리 텍스처가 은은한 글로우를 연출하는 메이크 미 블러쉬 파우더 블러쉬 #10 스타더스트 러브 6g, 8만3천원.
Gucci Beauty
실키한 포뮬러가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며 다채로운 컬러 레이어링이 가능한 구찌 글로우 블러쉬 #02 프레쉬 코랄 5.5g, 7만9천원.
최근 뷰티 하우스는 혈색뿐 아니라 광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글로우 블러쉬에 주목했다. 민감한 피부도 비교적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쿠알렌 성분을 함유한 입생로랑 뷰티 메이크 미 블러쉬 파우더 블러쉬,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블랙 로즈 오일을 담은 구찌 글로우 블러쉬는 두 뺨에 보다 건강한 생기를 선사한다. 특히 글로우 블러쉬는 부드러운 에몰리언트 포뮬러로 이뤄져, 탄탄하고 밀도 높은 브러시로 부드럽게 쓸어주듯 발라주면 텍스처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으니 기억할 것! 여기에 카산드라 로고, 시그너처 골든 구찌 패턴까지, 아이코닉한 케이스 디자인은 덤이다.
더네이버, 뷰티, 글로우 블러쉬
EDITOR : 강유림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