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만발한 꽃을 담을 화병

여름꽃만큼이나 생기 넘치는 화병.

2024.06.12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1 Dolce&Gabbana 시칠리아 전통 민속 공예를 재해석한 ‘카레토 시칠리아노 테마’에서 착안한 수공예 세라믹 화병. 선명하고 밝은 원색이 공간에 생기를 더한다. 174만원.
2 HAY 입으로 불어 여러 겹의 초록빛 소용돌이 패턴을 완성한 스플래쉬 베이스 롤 넥 스몰 그린 스월 8만1000원, 이노메싸.
3 Gucci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처음 공개한 로소 앙코라 에디션 ‘오파치’ 화병. 베니니와의 협업 제품으로, 토비아 스카르파가 1960년 디자인한 화병을 새로운 컬러로 되살렸다. 163만원.
4 Venini 프랑스의 플로리스트 프레데리크 뒤프레가 디자인한 ‘크리살리스’ 화병. 식물학에서 영감을 얻어 솟아오르며 펼쳐지는 잎을 표현했다. 가격 미정, 리아. 

 

 

 

5 Arket 화사한 옐로와 그린 컬러의 줄무늬로 북유럽의 봄과 여름을 표현한 2024 S/S 스톤웨어 베이스 23cm 가격 미정.
6 Versace 미묘한 파스텔 핑크 배경에 화려한 바로코 프린트와 1990년대 빈티지 베르사체 로고를 입힌 바로코 화병 24.5cm 104만8600원.
7 Louis Vuitton 베네치아 무라노섬의 장인이 제작한 플라워 카라프 사파이어. 꽃잎의 굴곡을 병에 표현하고, 바닥에는 루이 비통 파리 레터링을 새겼다. 가격 미정. 
8 Diptyque 종 모양의 로마 시대 정원 장식품을 본뜬 메디치 화병 스몰 블루. 서머 데코레이션 컬렉션으로 출시되며 시원한 색상으로 거듭났다. 가격 미정.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화병

 

CREDIT

EDITOR : 박지형PHOTO : 각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