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다양한 기능의 요즘 선케어

피부 보호는 기본, 스킨케어와 프라이머 등 다양한 기능을 겸비한 요즘 선케어 아이템을 소개한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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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ncy Beauty 벚꽃 추출물의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한 번의 터치로도 완벽한 윤광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잡티 커버는 물론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프리즘 리브르 스킨-케어링 글로우 쿠션 SPF 45 - PA+++ 12g 9만9000원대. Ae¯sop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로 자외선 UVA·UVB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한다. 번들거림 없는 실키한 제형으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사용하기 좋다. 프로텍티브 페이셜 로션 SPF 50+ 50ml 7만3000원. 

 

Pola 피부에 해로운 자외선은 차단하고 친화적인 자연광만 흡수하는 스마트한 자외선 차단제로 BA라인 바이오 액티브의 안티에이징 성분을 가득 담았다. BA 라이트 셀렉터 45g 12만8000원. Clarins 자극 없이 가볍고 촉촉하게 흡수되는 모이스처라이징 제형으로 민감한 피부 타입도 데일리로 사용하며 수시로 덧바르기 좋다. UV 플러스 로지 글로우&화이트 각 50ml 가격 미정.

 

20대부터 시작되는 피부 노화가 가속화되는 주요인 중 하나가 광노화다. 외출에 앞서 피부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 발라야 하는 이유다. 피부에 직접적으로 침투하는 자외선만 차단해도 피부 나이 시계를 늦출 수 있다. 이것저것 챙겨 바르기가 귀찮다면 세안 직후 이솝의 프로텍티브 페이셜 로션만 발라주자. 스킨케어와 선케어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각종 외부 유해 스트레스로 쉽게 지치는 피부 컨디션이 걱정된다면 폴라 BA 라이트 셀렉터를 추천한다. 자외선 차단은 기본으로 BA라인 바이오 액티브 공통 오리지널 스킨케어 성분을 담아 온종일 피부 안티에이징 케어를 누릴 수 있다. 백탁 현상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어 메이크업 베이스와 프라이머 역할까지 해낸다. 블루라이트에 많이 노출되는 현대인에게는 클라랑스의 UV 플러스 로지 글로우가 제격이다. PC, 휴대폰 등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를 차단할 뿐 아니라 안티폴루션 기능까지 겸비해 미세먼지의 맹렬한 공격에도 끄떡없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선케어

 

CREDIT

EDITOR : 김서하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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