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모두의 지구를 위해!

4월 ‘지구의 달’을 맞이하여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뷰티 브랜드의 행보를 소개한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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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da

지구의 달 리미티드 보태니컬 리페어 스트렝쓰닝 오버나이트 세럼

모든 제품의 성분을 100% 풍력과 태양열로 생산하는 비콥 인증 기업, 아베다.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에는 머리를 감지 말고 물을 절약하는 캠페인까지 진행하며 40여 년간 환경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아티스트이자 인권 운동가인 라올루 센반조와의 협업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며 캠페인에 진실성을 더했다. 이번 에디션 판매금의 일부를 맑은 물 공급에 힘써온 비영리단체 ‘Charity:water’에 기부해 지속 가능한 소비를 제안한다. 

 

 

 

 

Chantecaille

루미네센트 아이쉐이드 뉴 머스탱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의 생명과 지구 보호 활동에 힘쓰며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는 브랜드 샹테카이. 정기적으로 보호 대상의 동식물 사진을 담은 제품을 출시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관련 단체에 기부하는 ‘필란트로피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코끼리, 코뿔소, 치타, 기린, 팽골린, 얼룩말, 공작새에 이어 올해는 야생마를 보호하는 ‘아메리칸 와일드 홀스 캠페인’을 전개한다. 야생마의 서식지와 생명을 보호해 다음 세대의 야생마가 지속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지구 생태계의 균형을 바로잡자는 취지다. 

 

 

 

 

L:a Bruket

스프루스 라인 

라부르켓은 스웨던 서부 해안가 마을 바르베리에서 탄생한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로 보디 케어, 홈케어 라인까지 모두 자연 유래 성분만을 사용한다. 특히 시어버터 오일 성분과 북유럽의 깊은 숲속에서 나는 풀 향을 담은 스프루스 보디 라인업을 주목하자. 이 라인 제품의 전 세계 순매출 5%를 생물 다양성 보존과 전통 산림을 보호하는 재단에 기부하는 ‘산림 서약’을 새롭게 진행하기 때문이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 보호는 물론 
지속 가능한 소비까지 독려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Hourglass

언락드 소프트 매트 립스틱

비건 지향 코즈메틱 브랜드 아워글래스가 재활용 소재의 커스터마이징 팔레트, 비건 아이섀도에 이어 100% 비건 립스틱을 출시한다. 지구 생명 보호를 위한 ‘언락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레드 컬러 구현 과정에서 희생되는 많은 동식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연구 개발 끝에 탄생한 제품이다. 동물성 성분을 전면 배제한 포뮬러로 판매 수익금의 5%가 동물권 보호 단체 ‘NHRP’에 기부될 예정이라고. 

 

 

 

 

Davines

위 스탠드 헤어&바디 워시 바 

다비네스는 급격한 기후 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2년부터 ‘Grow Beautiful’ 캠페인을 시작했다. 올해 세 번째 캠페인에서는 위 스탠드 헤어&바디 워시 바를 선보였다. 99.7% 분해 가능한 성분과 100% 재활용 가능한 종이 패키지로 제작한 것. 토양과 농업 재생에 초점을 맞춰 제품 성분의 작물 재배와 생산 과정까지 모두 공유해 기후 보존 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헤어 케어 소비를 권장한다. 

 

 

 

 

Kenzo

라 컬렉션 겐조 메모리 뉘아쥬 서리지에 오 드 퍼퓸 

겐조는 플라스틱 사용 절감을 위해 모든 퍼퓸 보틀과 캡을 유리 소재로 제작한다. 겐조 라 컬렉션의 모든 라인에 재활용 재료(PCR)를 보틀에 15%, 캡에 30% 적용해 탄소 절감을 실천한다. 성분은 자사의 원료 공급업체 플랫폼의 원료만을 사용해 공정 거래를 인증하고, 포장은 FSC®의 인증을 받은 산림에서 공급되는 크래프트 용지를 활용해 투명성을 높인다. 

 

 

 

 

 

 

 

 

 

더네이버, 뷰티, 뷰티 브랜드

 

CREDIT

EDITOR : 김서하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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