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Born to be Diastar

라도의 혁신적인 시도를 이어갈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스켈레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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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워치 브랜드 라도는 1962년 4월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시계 박람회에서 ‘세계 최초의 스크래치 방지 워치’ 다이아스타 모델을 공개하며 큰 이목을 끌었다. 탄화 텅스텐 합금으로 제작한 하드메탈 케이스를 사용한 최초의 시계인 다이아스타는 강력한 내구성과 볼드한 베젤의 케이스 디자인으로 라도의 시그너처로 자리 잡았다.

 

 

 

다이아스타 탄생 60주년 기념 에디션을 디자인한 디자이너 알프레도 헤벌리. 

 

 

2022년 라도는 다이아스타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60주년 에디션을 선보였다. 스위스 디자이너 알프레도 헤벌리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60주년 에디션은 육각 형태로 패싯 커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라도의 60주년을 강조했다. 또한 라도는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케이스에 사용했던 하드메탈 소재보다 가벼우면서 긁힘 방지 기능을 겸비한 세라모스™ 소재를 채택해 소재의 마스터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지클립 시스템을 적용한 밀라네제 스틸 메시 브레이슬릿과 텍스타일 스트랩은 쉽게 탈착이 가능해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착용할 수 있다. 다이아스타 1을 시작으로 다이얼과 브레이슬릿 컬러를 변형한 다양한 모델을 거쳐 디 오리지널, 로열드림, 크로노그래프, 60주년 에디션까지, 라도는 다이아스타 출시 후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혁신적인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왼쪽) 다이얼 속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는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스켈레톤. (가운데) DiaStar Original 38mm 그린 브러시드 다이얼에 인덱스를 과감하게 배제하고 날짜와 요일을 확인할 수 있는 날짜창을 적용했다. (오른쪽) DiaStar Original 60-Year Anniversary Edition 케이스와 다이얼은 실버 컬러로 통일감을 주고 핸즈, 인덱스에 슈퍼-루미노바 코팅 처리해 가시성을 확보했다.

 


최근 라도는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모델에 스켈레톤 디자인을 적용한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스켈레톤을 출시하며 다이아스타 컬렉션을 또 한 번 확장했다. 그동안 보여준 다이아스타의 강인한 디자인과 달리 속이 훤히 보이는 정교한 스켈레톤 무브먼트가 우아한 조형미를 강조한다. 앤트러사이트 컬러로 코팅한 무브먼트와 옐로 골드 인덱스의 컬러가 대비를 이루며 독특한 미감을 선사한다. 다이아스타의 아이코닉 형태를 가진 세라모스™ 베젤이 눈에 띄며 시계 뒷면 사파이어 크리스털 창을 통해 정밀한 오토매틱 무브먼트의 우아한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핸즈에는 화이트 슈퍼-루미노바 코팅을 더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높은 가독성을 자랑하며, 새롭게 개발한 R808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적용해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스틸 브레이슬릿은 H 링크 디자인으로 제작해 편안하면서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한다. 

 

문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02-3479-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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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송이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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