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스포티 시크 스타일의 여성용 럭셔리 워치

고급스러운 스포티 시크 스타일을 완성해줄 여성용 워치.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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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ard 루센트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유니크한 알레지 블루 다이얼을 매치하고 베젤에 다이아몬드 36개를 장식한 알파인 이글 33mm. 약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쇼파드 09.01-C를 탑재했다. 2303만원. Panerai 38mm 폴리시드 스틸 케이스에 그러데이션 효과를 준 파스텔 블루 다이얼을 매치했으며, 3시 방향에 날짜창,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 인디케이터를 배치했다. 3일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P.900 칼리버로 작동한다. 1000만원대. 

 

Vacheron Constantin 18K 5N 핑크 골드 소재 35mm 케이스에 40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의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1088/1을 탑재했다.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90개를 세팅한 베젤과 벨벳 피니싱으로 완성한 선버스트 블루 래커 다이얼이 화려한 인상을 전하는 오버시즈 셀프와인딩 워치 가격 미정.  

 

 

최근 시계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남성용으로만 출시하던 스포티한 워치의 사이즈가 축소되는 추세다. 내로라하는 워치메이커들이 자사의 인기 모델을 40mm 이하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완성한 신제품을 대거 출시한 것. 바쉐론 콘스탄틴은 오버시즈 컬렉션에 34.5mm, 35mm 사이즈를 추가했다. 여성은 물론 손목이 가는 남성이 착용하기에도 좋은 남녀 공용 모델인데, 베젤에 젬 세팅을 더하고 핑크 다이얼 버전까지 내놓은 걸 보면 여심을 공략한 것이 분명하다. 스포티 시크 워치를 이야기할 때 쇼파드의 알파인 이글 컬렉션을 빼놓을 수 없다. 44mm, 41mm, 36mm에 이어 선보인 33mm 모델은 알파인 이글 특유의 대담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손목이 가는 여성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38mm 지름의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역시 그러데이션 효과를 적용한 파스텔 톤 다이얼로 부드러움을 더하며, 그동안 파네라이 워치를 흠모해온 여성 고객의 손목에 안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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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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