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영롱하게 반짝이는 한 잔의 와인을 위하여

밤하늘 오로라처럼 영롱하게 반짝이는 한 잔의 와인을 위하여. 그린 터틀이 제안하는 와인과 오프너, 그리고 글라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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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TURTLE 

RATHFINNY 영국 남동부 석시스 지방에 기반을 둔 라트피니 와이너리의 스파클링 로제 와인. 피노 누아, 샤도네이, 피노 뫼니에르를 블렌딩해 24개월간 숙성시켰다. ‘라트피니 로제 브륏 2017’ 8만4000원.

BRUNO GIACOSA 이탈리아 피에몬테에 위치한 브루노 지아코사 와이너리가 100% 네비올로로 생산한 바롤로 와인. 이탈리아 최고급 DOCG 레드와인 중 하나로 묵직한 보디와 섬세하고 풍부한 향이 돋보인다. ‘브루노 지아코사 바롤로 팔레토 2016’ 55만원. 

THE OJAI VINEYARD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마리아 밸리에 위치한 와이너리에서 시라로 빚은 풍부하고 강렬한 풍미의 레드와인. 양고기와 특히 잘 어울린다. ‘더 오자이 바인야드 시라 비엔 나시도 2009’ 15만6000원.

CODE38 손에 쥐기에 적당한 무게와 매트한 질감를 지닌 스테인리스스틸 와인 오프너로 440C 나이프 등급의 블레이드를 갖췄다. P-타입 프로 45만원.

ROCCHE DEI BARBARI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방에 위치한 로께 데이 바르바리 와이너리가 선보이는 바르바레스코 리제르바로, 풍성한 꽃 향과 과실 향, 묵직한 보디가 특징이다. ‘로께 데이 바르바리 바르바레스코 리제르바 알리비오 2007’ 20만원. 

SZEPSY 2020년 수확한 푸르민트로 빚은 드라이한 토카이 와인. 내년 2월 출시 예정. ‘셉쉬 훈 드라이 프루민트 2020’ 가격 미정.

 

 

 

 

GREEN TURTLE  

LOBMEYR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 와인을 따르면 선명하게 드러나는 화이트 로스차일드 별이 매력적인 와인 글라스. no. 4 와인 글라스 IV 로스차일드 스타 40만원, 입술이 닿는 림이 플레어 형태의 곡선으로 이뤄져 더욱 우아한 샴페인 쿠페. 패트리시안 샴페인 쿠페 16만원, 볼은 넓게 벌어지고 림은 좁은 클래식한 튤립 형태의 샴페인 글라스. 발레리나 튤립 샴페인 글라스 14만원, 음료를 담는 것은 물론 콘테이너로도 사용 가능한, 하얀 잎사귀들이 새겨진 다용도 글라스. 슈트르나드 박스 위드 화이트 리브스 30만원, 피노 누아 품종 와인에 최적화된 스템 웨어. 발레리나 시리즈 1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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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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