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에스칼 서머 컬렉션

여름 해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담은 타이다이 무드의 에스칼 서머 컬렉션.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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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VUITTON  시보리 기법과 모노그램 코팅이 어우러진 시원한 색감의 온더고 GM 339만원. 

 

다채로운 색감이 자연스럽게 번져가듯, 불규칙적인 패턴이 특징인 타이다이(Tie-dye) 무드가 올여름 루이 비통 가방을 물들였다. 다채로운 컬러 그러데이션과 시그너처인 모노그램의 조화가 눈길을 모으는 에스칼 서머 컬렉션은 지금 당장 뜨거운 모래사장으로 달려가 여름 해변을 만끽하고 싶은 기분을 자아낸다. 이 특별한 프린팅은 패브릭을 꼬고 비틀어 패턴을 만드는 일본의 오랜 전통인 시보리 기법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것. 여름을 겨냥한 제품인 만큼 가벼운 캔버스 가죽 소재를 사용해 실용성을 높였고, 디자인 또한 복조리 모양의 네오노에 MM, 둥근 형태의 스피디 반둘리에 30 등 다양하게 선보인다. 

 

LOUIS VUITTON 산뜻하고 명랑한 해변 특유의 분위기를 담아낸 제품으로 내부에 별도의 포켓이 있어 수납이 편리한 온더고 GM 339만원. 

 

그중 눈길을 끄는 것은 충분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빅 토트백, 온더고 GM. 앞면에는 커다란 모노그램을, 옆면에는 작은 모노그램을 프린팅해 재미를 더했다. 넓고 푸른 하늘을 연상시키는 쪽빛 컬러 제품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청량한 기분을 전한다. 보다 사랑스러운 파스텔 컬러 제품은 노을이 물들 무렵, 파도가 모래를 부드럽게 덮치듯 점진적인 컬러 변화가 인상적이다. 수영복 차림에 온더고 GM을 더하는 것만으로 스타일의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카메라, 책, 태닝 오일 등 해변에서 즐길 제품을 챙기기에도 부족함이 없으니 여름 휴가지 룩으로 더할 나위 없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루이 비통, 온더고 GM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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