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감성을 전하는 주얼러

쇼메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영역을 넓혀줄 신제품이 등장했다.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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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영역을 넓혀줄 신제품이 등장했다. 트레저 다이외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나온 링 컬렉션은 ‘감성을 전하는 주얼러’라는 쇼메의 철학과 하이 주얼리를 만드는 기술력 그리고 건축적인 면면이 이어지는 지점에 있다. 쇼메는 그간 영감의 원천으로 작용한 여러 국가에 애정과 찬사를 전하고자 이 컬렉션을 구성했다. 다이아몬드, 핑크 트루말린, 라피스라줄리, 블랙 제이드 등 각각의 반지를 구성하고 있는, 빼어나게 가공된 디테일은 거의 예술품으로서의 가치를 부여받는다. 현실의 요소와 창의적인 환상이 만나면, 말 그대로 눈부신 순간을 선사하는 주얼리가 탄생하는 것이다.

벨 에포크 시대에 성행한 파리의 빛나는 유리 천장을 형상화한 오리안느(Oriane) 컬렉션. 2 동양과 서양의 교류를 예찬하며 재패니즘을 새롭게 해석한 사쿠라(Sakura) 컬렉션. 황궁의 장엄한 분위기를 곁들여 수천 년 역사에 경의를 표하는 치엔롱(Qianlong) 컬렉션. 동쪽 하늘의 반짝이는 하늘처럼 푸른 돔이 돋보이는 세헤라자데(Shhrazade) 컬렉션.

 

 

 

더네이버, 쇼메, 트레저 다이외르

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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