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예술의 단계로 승화시킨 라르 & 라 마티에르 컬렉션

겔랑의 ‘라르 & 라 마티에르 컬렉션’을 그냥 일반 명사 향수라고 말하기엔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다.

2021.11.29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겔랑의 ‘라르 & 라 마티에르 컬렉션’을 그냥 일반 명사 향수라고 말하기엔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다. 겔랑의 조향사들이 향을 연결하는 엄선된 원료를 조합해 예술의 단계로 승화한 작품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들이 조합한 신선한 플로럴, 강인한 우디, 매혹적인 오리엔탈 향기는 특별한 오브제 안에 담겼다. 라르 & 라 마티에르 컬렉션의 특별한 점은 퍼스널라이제션을 통해 나만의 향수를 소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먼저, 향과 용량을 선택한 다음, 캡 상단 플레이트를 고르고, 코드와 씰에 사용할 컬러를 원하는 대로 변경한다. 마지막으로 이름이나 메시지를 보틀에 인그레이빙하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향수가 완성된다. 모든 과정에 겔랑 부티크의 퍼퓸 아티스트가 함께한다. 1970년부터 겔랑을 상징해온 클래식 스퀘어 보틀에서 영감을 받은 팔각형 보틀은 우아한 매력을 배가한다. 유서 깊은 포세 뒤 꾸르발 유리 세공 장인들이 제작한 보틀은 하나의 오브제로도 손색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더네이버, 뷰티, 향수

CREDIT

EDITOR : 박경미PHOTO : guerlain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