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한국 문화를 담은 람보르기니

한국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람보르기니가 등장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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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람보르기니가 등장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이탈리아 본사의 디자인 스튜디오 센트로 스틸레가 한국 팬에게 헌정하는 한정판 모델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가 그 주인공이다. 외장 컬러는 따뜻한 한국인의 정서를 반영한 그린 오크노(Green Ocno), 정의를 상징하는 붉은빛의 레드 파이라(Red Pyra), 지성과 지혜로움을 나타내는 블루 에메라(Blue Emera), 그리고 순수함을 의미하는 브론즈 셀라(Bronze Sela)를 적용했으며, 실내는 한국의 민족 정신인 ‘백의 민족’을 표현하는 흰색의 비앙코 레다(Bianco Leda)를 채택했다. 
프런트 보닛, 좌측과 우측의 도어 패널과 리어 휀더에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임을 알 수 있는 전통 창호의 격자 무늬를 디자인한 것도 눈에 띈다. 각 차량의 엔진 보닛 위에는 태극기의 ‘건곤감리’를 각각 디자인해 한정판임을 증명하는 동시에 한국인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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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더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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