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 링크와 스파이로 튜브를 활용해 뛰어난 유연성과 높은 착용감을 선사하는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 1600만원대.

46개의 다이아몬드 케이스와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이 선명한 오렌지색 투 스트랩과 대비를 이루는 케이프 코드 PM 워치 가격 미정.

인덱스가 생략된 심플한 다이얼, 체인과 가죽을 엮은 스트랩이 클래식한 멋을 전하는 프리미에르 워치 가격 미정.

3시, 6시, 9시 방향에 피라미드 형태의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장식한 것이 특징. 론다 쿼츠 무브먼트를 장착한 G-프레임 워치 108만8000원.

1940년대 티파니 여행용 워치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으로 다이얼을 가로로 세팅해 착용자가 시간을 확인하기 수월하게 설계한 티파니 이스트 웨스트 미니 워치 가격 미정.

다이얼에는 자개 소재의 서브 다이얼을 장착하고, 벨벳 스트랩에는 시그너처 로고를 더한 샐러리아 워치 가격 미정.

자물쇠 형태의 앙증맞은 다이얼을 참 장식처럼 더했다. 다른 색상의 스트랩을 추가하면 2줄로도 연출 가능한 메두사 락 아이콘 워치 170만원대.

클래식한 원형 케이스와 대비되는 돔 모양의 크라운을 세팅해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더한 블랙 더블 스트랩 워치 78만원대.
더네이버, 워치, 더블 스트랩 워치
EDITOR : 김소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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