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공존하는 사회

브랜드 광고 캠페인에 동물이 등장할 때마다 미디어 비용의 0.5%를 후원, 향후 5년간 매년 1억 달러 이상을 모금해 생물 다양성을 회복하고 그들의 서식지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더 라이언스 셰어 펀드(The Lion’s Share Fund)’에 메종 까르띠에가 합류한다는 소식이다.

2020.11.17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브랜드 광고 캠페인에 동물이 등장할 때마다 미디어 비용의 0.5%를 후원, 향후 5년간 매년 1억 달러 이상을 모금해 생물 다양성을 회복하고 그들의 서식지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더 라이언스 셰어 펀드(The Lion’s Share Fund)’에 메종 까르띠에가 합류한다는 소식이다. 까르띠에 인터내셔널 회장이자 CEO인 시릴 비네론(Cyrille Vigneron)은 “자연은 타임리스한 까르띠에 피스 탄생의 영감과 창의성의 원천입니다. 세계 시민으로서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고 야생 동식물 보호에 앞장서는 건 까르띠에의 의무라고 믿습니다”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까르띠에의 시그너처인 팬더를 포함해 동식물 보호를 위해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후원을 확대, 세계 자연유산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까르띠에의 행보에 박수를 보낸다. 

 

 

 

 

더네이버, 주얼리, 메종 까르띠에, 더 라이언스 셰어 펀드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까르띠에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