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건강한 광채가 감도는 장신영의 피부 관리 비결

한층 화사해진 모습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배우 장신영. 항상 건강한 광채가 감도는 그녀의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한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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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 그리고 배우로서 그 어느 것도 허투루 하지 않는 욕심 많고 완벽한 그녀, 장신영. 작년에 성황리에 끝난 드라마 
<바벨>에 이어 최근 다시 시작한 예능 촬영을 비롯해 물밀 듯 쏟아지는 스케줄로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늘 아이들과 함께해요. 정안이는 초등학생이라 여러 가지로 챙겨줄 것이 많고, 정우는 최근 걸음마를 시작해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어요. 그 와중에 예능 촬영이나 화보 촬영, 그리고 광고 촬영까지 하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쉴 틈 없는 분주한 일상에도 배우로서, 그리고 여자로서 아름다움을 유지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으로 공감을 얻은 그녀는 카메라 뒤에서도 꼼꼼한 자기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문제는 관리에 집중할 시간이 많지 않다는 사실. “첫 아이를 출산했을 때는 나이가 어려서 피부 관리에 관심이 크지 않았어요. 몸도 빠르게 회복된 편이고요. 그런데 둘째를 낳고 나서는 피부 톤과 결, 그리고 탄력이 모두 출산 전과 확연히 달라진 것이 느껴졌어요. 두 아이를 케어하려다 보니 관리할 시간을 내기도 쉽지 않고요. 최근에는 뉴스킨의 에이지락 부스트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아무래도 피부 관리에 시간을 쏟을 수 없는데, 이 제품은 하루에 1번, 단 2분만 투자하면 피부 컨디션을 빠르고 확실하게 개선해주거든요. 매일 이 제품을 사용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피부가 맑고 환하게 빛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확실히 달라진 피부를 보면 점점 더 관리에 욕심을 내게 돼요.” 미세 전류를 통해 피부 속 광채와 탄력을 일깨워주는 뉴스킨의 에이지락 부스트, 그리고 전용 세럼인 에이지락 부스트 액티베이팅 트리트먼트는 틈새 관리를 완성해주는 장신영의 시크릿 아이템이다.

 

NU SKIN 에이지락 부스트 30만원대. 2 NU SKIN 에이지락 부스트 액티베이팅 트리트먼트 40ml 7만원대.

 

뉴스킨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불규칙한 변동 주기의 미세 전류를 활용해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끌어올려 타고난 듯 좋은 피부로 가꿔주는 에이지락 부스트. 미백 기능성 전용 제품인 에이지락 부스트 액티베이팅 트리트먼트와 함께 스킨케어 단계에서 하루 1번, 단 2분만 사용하면 한층 밝고 매끄러운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에이지락 부스트의 미세 전류가 피부에 지속적으로 새로운 자극을 전달해 건강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함께 사용하는 액티베이팅 트리트먼트에 함유된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그리고 비타민 C와 바다수선화 추출물이 피부를 한층 더 환하게 밝혀준다. 사용 후 씻어낼 필요 없이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는 간편한 과정으로 데일리 스킨케어 효과를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69g이라는 가벼운 무게와 마그넷 타입의 무선 충전기로 편리한 휴대성을 갖춘 에이지락 부스트. 밤샘 촬영이 있는 현장에서도 부담 없이 피부 관리를 할 수 있어서 그녀의 일상에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빨리 좋은 작품을 만나고 싶어요. 육아하는 시간도 좋았지만, 연기하는 제 모습도 그립고 현장 생각도 간절해요. 지금처럼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해서 시청자분들에게 좋은 기운을 줄 수 있는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이제는 배우로서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고 싶다는 장신영. 뉴스킨의 에이지락 부스트와 함께하는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을 작품 속에서 만날 날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Makeup 서아름 Hair 최은영 Stylist 김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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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이담비(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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