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갓쎄라’라 칭하는, 울쎄라의 강력한 효능

음악인으로서, 그리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으로서 당당한 아름다움을 전하는 인순이, 전수경, 김계희가 입을 모아 ‘갓쎄라’라 칭하는, 울쎄라의 강력한 효능에 대하여.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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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세월을 막을 수는 없다지만 의학의 발달로 피부 노화만큼은 늦출 수 있는 시대다. 시대의 흐름과 별개로 한결같이 미의 기준으로 여겨지는 맑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 수많은 안티에이징 시술이 쏟아지고 있지만,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안티에이징계의 골드 스탠다드이자 리프팅의 대명사로 꼽히는 시술은 단연 ‘울쎄라’다. 수많은 피부과 전문의들이 울쎄라를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단 한 번의 시술로도 눈에 띄는 효과가 있어서다. 이는 울쎄라만이 갖춘 특별한 영상 기술, 딥씨TM(DeepSeeTM) 덕분. 고강도 초음파 에너지를 주입할 때, 피부 속을 실시간으로 꼼꼼히 모니터링하며 표피에 손상을 주지 않고 필요한 부위에만 정확하게, 적정량의 에너지가 도달하도록 돕는다. 덕분에 다른 어떤 시술보다 효과적인 ‘보이는 리프팅’으로 높은 만족도를 전한다. 피부 속을 확인하며 초음파를 주입해 부작용 또한 적다. 개인마다 피부 표면의 두께와 구조 등이 다를 수밖에 없는데 울쎄라 초음파 시술은 개개인의 피부 구조를 딥씨TM를 통해 확인, 개인의 피부 상태와 필요에 맞게 맞춤 시술을 제공하기 때문. 눈썹 리프팅을 포함한 4건의 미국 FDA 승인을 받은 기기라 더욱 믿음이 간다. 이렇게 주입된 강력한 초음파는 피부의 콜라겐 재생과 생성을 도와 무너진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며 피부 탄력을 끌어올려 늘어진 턱선과 이중 턱, 처진 눈썹 등에 즉각적인 리프팅을 선사한다. 그뿐만 아니라 잔주름 개선 효과도 뛰어나다. 시술 시간이 짧은 것도 장점인 데다 시술 후 곧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해 자연스러운 피부 탄력을 되살리는 최적의 시술인 셈. 


실제 나이와 피부 나이는 다르게 흘러간다. 연령을 불문하고 피부에 대한 관심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이유다. 근막과 진피에 집중적으로 초음파 열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재생과 더불어 잔주름과 모공 완화, 탄력을 높이는 울쎄라는 현대인의 가장 효율적이고도 안전한 피부 메이트가 아닐 수 없다.   

 

 

 

자신감 있게 대중 앞에서 노래할 수 있도록 도와준 
나만의 웰에이징 시크릿, 울쎄라.

 

 

한국의 영원한 디바
가수 인순이

지금 이 순간, 오늘의 내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하는 가수 인순이. 가수로서의 인생을 시작한 지 40년이 훌쩍 넘은 그녀는 여전히 자신감과 에너지가 넘쳤다. 인순이에게 음악은 어떤 존재인지 묻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는 대답이 돌아왔다. ‘평생 손 꼭 잡고 같이 갈 나의 친구’.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속 얘기를 털어놓으며 마음껏 울고 웃을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라고 말하는 그녀는 최근 또 다른 동반자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세월의 흐름을 좀 더 멋있게 타는 일이에요. 울쎄라는 그런 저의 가치관을 정확히 반영해주죠.” 인위적인 것, 나답지 못한 젊음은 거부한다는 그녀는 울쎄라의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에 놀랐다. 자신이 가진 매력을 해치지 않으면서 피부에 탄력을 더해 나다운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물해주었다는 것. 대중 앞에 서는 일이 많다 보니 피부의 처짐과 주름이 신경 쓰였는데, 울쎄라를 접하고 한층 더 자신감 있게 대중 앞에서 긍정적인 에너지와 열정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 “멋지게 나이 들어가는 삶을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인순이의 미소가 반짝였다. 

 

 

 

멀티태스킹이 일상인 제게 빠르고 확실한 효과를 가져다주는
울쎄라는 최고의 메이트, 갓쎄라예요.

 

 

섬세하되 완벽함을 추구하는
음악감독 전수경

키이츠서울의 음악감독이자 광고 대행사 디블렌트의 본부장, 한 가정의 아내이자 부모라는 사회적 역할을 완벽히 해내면서 건강한 아름다움까지 갖춘 그녀는 피부 관리에도 빈틈이 없는 모습이었다. “일상이 멀티태스킹이에요. 때문에 시술을 받을 때도 효율성을 따지죠. 울쎄라는 단시간 시술로 즉각적인 효과를 가져다줘요. ‘갓쎄라’라고 불리는 이유가 단번에 납득이 간달까요?” 주기적으로 울쎄라를 통해 피부를 관리하는 전수경 음악감독은 수많은 시술 중에서도 울쎄라를 고집하는 이유로 지속력을 꼽았다. 울쎄라를 받고 나면 금세 피부가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얼굴이 작아지는 효과까지 있어 더욱 만족스럽다고. 게다가 시술 후 바로 미팅에 들어가도 아무도 눈치를 채지 못할 정도로 시술 흔적이 크게 남지 않는다고 밝혔다. “오늘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내일을 위한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오늘을 즐기는 음악감독 전수경 곁에는 그녀를 더욱 찬란히 빛내는 울쎄라가 함께였다.  

 

 

 

무대 위에선 연주에만 집중하고, 무너진 피부 밸런스는
나만의 골드 스탠다드, 울쎄라에게 맡겨요. 

 

 

음악으로 마음을 울리는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

“제 피부 자신감은 리프팅계의 골드 스탠다드, 울쎄라를 알기 전과 후로 나뉘어요.” 무려 네 살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바이올린을 손에 잡기 시작한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는 요즘 바이올린 외에 최대 관심사로 울쎄라를 꼽았다. 직업 특성상, 무대 위에서 모든 시선을 오롯이 받아낼 때가 많은데, 무대 위 자신의 모습이 보다 아름다워 보였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된 것. “신기했어요. 받자마자 얼굴 라인이 확실히 잡히는 게 눈으로 보였거든요!” 게다가 강렬한 무대 조명에 피부 건조와 푸석거림이 고민이었는데, 울쎄라를 경험한 후부터 피부 컨디션이 무너지지 않는다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띠었다. “울쎄라를 통해 피부 자신감을 얻으면서 오히려 음악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울쎄라를 통해 얻은 피부 자신감을 근간으로 매해 바이올리니스트로서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그녀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통해 많은 이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게 꿈이라고 말한다. 앞으로 더욱 반짝일 그녀의 행보를 응원한다.    

Model 인순이, 전수경, 김계희 Hair 박창대 Makeup 장소미 

 

 

 

더네이버, 울쎄라, 인순희, 전수경, 김계희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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