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소형 전기차 조에의 첫인사

주행의 재미, 배터리의 효율성, 친환경 디자인 모두를 탑재한 소형 전기차 조에의 첫인사.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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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이 자자했던 르노의 전기차 ‘조에(ZOE)’가 3세대 모델로 국내 상륙했다. 콤팩트한 체구와 명민한 프런트 디자인이 인상적인 조에는 전기차임에도 짜릿한 드라이빙과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조에는 모터스포츠 DNA를 보유한 르노 사의 차답게 136마력의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하는 R245 모터 엔진을 탑재했다. 다이내믹한 주행 능력뿐 아니라 배터리의 효율성까지 높였다. 차량 전면의 르노 엠블럼에 숨어 있는 충전구를 통해 50kW DC 급속 충전기로 30분 충전 시 약 150km를 주행한다. 7kW 완속 충전기를 이용하면 9시간 25분 만에 완전히 충전되어, 주말 동안 배터리를 풀 충전하면 주중에 따로 충전하지 않아도 도심 주행이 가능하다. 조에는 암레스트와 대시보드 등 내장재에 친환경 리사이클링 패브릭을 사용했다. 부드러운 촉감과 탄성을 전하며 전기차라는 친환경적인 면모를 곳곳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게 했다. 또 운전석 앞 10.25인치 컬러 TFT 클러스터, 센터 콘솔의 9.3인치 세로형 디스플레이 등 시원시원하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차선 이탈 경보, 주차 조향 보조, 사각지대 경보 등 필수적인 드라이버 어시스턴트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으니,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자의 첫 차로 손색이 없다. 

Renault ZOE 친환경 패브릭을 매치해 피부에 닿는 촉감까지 고려한 인체공학적인 설계가 돋보이는 조에의 내부.   

 Cooperation Renault Samsung Motors 

 

 

 

 

더네이버, 자동차, 르노 조에

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김도윤(제품 합성), Renault Samsung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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