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예술 작품으로 완성된 뉴 디올 타임피스

디올 쿠튀르에서 받은 영감을 토대로 독창적이고 대담한 컬러, 다양한 소재를 매치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완성된 뉴 디올 타임피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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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TIMEPIECE 
풀 파베 다이아몬드 세팅 다이얼 위에 에메랄드, 핑크 사파이어, 오팔 등을 믹스한 벌 모티프가 존재감을 드러내는 디올 그랑 수아 헨느 데 아베이유 n°21 36MM 워치. 

 

 

 

DIOR TIMEPIECE 
화이트 자개 다이얼을 감싸는 그린 컬러의 깃털 장식과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세팅 다이얼 위 로즈 골드 로터로 섬세함을 살린 디올 윗 그랑발 36MM 워치. 반투명 화이트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을 장착했으며, 50m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DIOR TIMEPIECE 
로즈 골드 색상 베젤에는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스노 세팅하고, 블루 다이얼에는 은은한 로즈 골드 스레드 장식으로 우아함을 전하는 디올 윗 그랑발 36MM 워치. 매혹적인 실루엣의 리본 모티프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며 무도회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듯한 인상을 전한다. 

 

 

 

DIOR TIMEPIECE 
최고급 워치 라인 중 하나인 그랑수아 컬렉션으로 엘리트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한 디올 그랑수아 플리스 프레시유 36MM 워치. 핑크 골드와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의 조우가 환상적이다.  

 

 

 

DIOR TIMEPIECE 
케이스에서 이음매 없이 연결한 독특한 표면 질감의 밀라네즈 메시 스틸 브레이슬릿이 특징. 다이얼에 핑크 머더오브펄 소재를 적용한 라미니 디 드 디올 사틴 19MM 워치, 화이트 머더오브펄 소재를 적용한 라미니 디 드 디올 사틴 19MM 워치.

 

 

 

DIOR TIMEPIECE 
베젤에는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다이얼에는 깃털, 사파이어, 말라케이트 등 다채로운 색상의 원석을 세팅해 화려함을 뽐내는 디올 그랑발 마스케 n°4 36MM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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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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