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펜디의 새로운 수장 킴 존스

디올 맨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현대적 감성과 스트리트 브랜드의 과감한 협업 등으로 주목받아온 킴 존스가 펜디의 여성 컬렉션을 이끄는 수장이 되었다는 소식이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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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맨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현대적 감성과 스트리트 브랜드의 과감한 협업 등으로 주목받아온 킴 존스가 펜디의 여성 컬렉션을 이끄는 수장이 되었다는 소식이다. 이로써 그는 디올 맨의 아티스틱 디렉터이자 펜디의 오트 쿠튀르, 여성 레디투웨어 컬렉션, 퍼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가 되었다. 칼 라거펠트가 떠난 후 펜디를 총괄해오던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는 “존경하며 친애하는 킴 존스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그와 함께 펜디가 다음 차원으로 전진해가길 기대한다”고 전하며 본래의 자리인 펜디 액세서리와 남성 컬렉션 총괄 디렉터로 복귀했다. 킴 존스의 새로운 펜디는 내년 2월, 2021 F/W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통해 첫선을 보일 예정. 펜디 여성 아티스틱 디렉터 임명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이목을 한몸에 받은 그가 과연 어떤 방식으로 펜디를 해석해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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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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