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신비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스켈레톤 무브먼트

복잡다단한 시계 속 세상을 마법처럼 드러낸 에르메스의 스켈레톤 워치.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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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언제나 시간을 오브제의 일부로 여기고 시간이 상징하는 긴박감을 독창적으로 풀어낸다. 복잡한 기계 구조를 바탕에 두고 환상과 재미를 첨가해 다른 차원의 시간을 표현하려는 의지다. 마구 등자를 형상화한 비대칭 러그, 질주하는 말의 형상과 같은 기울어진 숫자, 안개 낀 것처럼 표현된 스모크드 사파이어 크리스털, 그 덕분에 중앙에서 신비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스켈레톤 무브먼트 등 아쏘 스켈레톤을 이루는 요소는 에르메스 디자인의 정수를 드러낸다. 다이얼을 정면으로 마주했을 때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로고와 마법 같은 디스플레이는 그간 스켈레톤 시계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감성적인 면모다. 여기에 장인이 제작한 악어 스트랩을 장착해 완벽한 에르메스의 DNA를 부여한다. 

HERMES 직경 40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스모크드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장착해 스켈레톤 무브먼트가 더욱 돋보이는 아쏘 스켈레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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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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