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립스틱이 만들어낸 완벽한 예술

손에 그러쥐는 순간부터 입술 위에 미끄러지는 감촉, 뚜껑을 닫는 소리까지, 메이크업의 모든 순간을 아름다움으로 채워주는 데코르테의 AQ 립스틱이 만들어낸 완벽한 예술을 감상할 시간.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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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를 찾아가야만 눈에 담을 수 있다고 생각한 예술 작품이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었다. 손에 쥐는 것부터 바르는 감촉, 제품을 여닫을 때 들리는 소리, 그리고 손끝에 남는 기분 좋은 촉감에 이르는 모든 순간이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여겨지는 제품이 있기 때문이다. 데코르테의 AQ 포인트 메이크업 컬렉션 얘기다. 하이엔드 코즈메틱 브랜드답게 데코르테의 메이크업 제품들은 디자인부터 컬러, 텍스처까지 격이 다른 고급스러움을 보여준다. 립스틱과 아이섀도, 블러시로 구성된 AQ 포인트 메이크업 아이템 중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AQ 립스틱이다.“뷰티 리추얼은 화장품을 손에 쥐는 바로 그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메이크업의 시작과 끝, 그 모든 과정이 아름다워야 하는 것이죠.” 데코르테와 오랫동안 함께 작업해온 세계적인 디자이너 마르셀 반더스(Marcel Wanders)는 AQ 립스틱이 손안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패키지 디자인에 굉장한 공을 들였다.

 

 데코르테의 새로운 AQ 포인트 메이크업 컬렉션

 

마르셀 반더스가 디자인한 데코르테 AQ 라인의 시그너처 패턴.

 

마르셀 반더스는 데코르테 제품을 통해 여성들의 피부를 건강하게 꽃피워준다는 의미를 담아 건강한 피부 세포의 형태와 닮은 정육각형의 다이아몬드 컷 패턴을 고안해냈다. 또한 이로 인해 건강해진 피부는 플라워 모티프 패턴으로 구현해냈다. 실버 메탈 소재에 마르셀 반더스 특유의 패턴을 더한 다이아몬드 커팅 디자인이 각도에 따라 다르게 반짝이며 몽환적인 느낌을 전한다. 대각선으로 제품을 가로지르는 라인은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할 뿐만 아니라 손에 쥐었을 때 편안하기까지 하다. 립스틱의 캡에는 마그넷을 적용해 쉽게 여닫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마그네틱 캡이 닫히는 순간의 소리와 감촉, 그리고 가볍게 여닫는 그 제스처까지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우아하다. 

 

DECORTÉ AQ 립스틱 #17 3.2g 6만8000원대.


아름다운 패키지 디자인도 훌륭하지만, 그 안에 담긴 컬러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AQ 립스틱은 화사하고 선명한 핑크 코럴빛을 내는 파피 핑크 컬러부터 세련되고 깨끗한 리리컬 레드, 밝고 크리미한 느낌을 주는 판타지 오렌지 컬러를 선두로 총 21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이 모든 컬러는 누드부터 코럴, 레드, 핑크, 그리고 플럼까지 다채로운 스펙트럼에 걸쳐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립스틱이 입술에 닿는 느낌은 또 어떤가. 입술에 닿자마자 녹아들 듯 부드럽게 발리는 풍부한 촉촉함, 그리고 마치 새틴처럼 입술 위를 얇게 코팅하는 고급스러운 텍스처는 하루 종일 입술을 편안하게 감싼다.

 

 세계적인 디자이너이자 데코르테의 아트 디렉터인 마르셀 반더스.

 

이토록 완벽한 텍스처를 구현해낸 배경에 데코르테가 선보이는 AQ 스킨케어 성분이 숨어 있다. 메이크업을 하는 순간에도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풍부하게 채워 넣기 때문에 립스틱을 바르면 바를수록 입술은 잃어버렸던 생기를 되찾은 듯 촉촉하면서도 매끈한 상태로 변화한다. 스킨케어 성분이 작용하며 입술에 혈색을 더하고, 마치 수채화처럼 색이 자연스럽게 입술을 물들이는 것. 동시에 입술에 입체적인 반짝임까지 더하면서 한층 완벽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평범한 립스틱이 아닌 예술 작품으로서 겉과 속, 모두 아름다움을 채워주는 데코르테의 AQ 립스틱을 통해 반복되는 일상에 특별한 순간을 더해보자.   

 

 

 

 

더네이버, 데코르테, AQ 립스틱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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