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업사이클링 아트

하찮은 존재로 취급받던 쓰레기가 브랜드와 아티스트의 손길을 통해 예술로 재탄생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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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OCEAN 
2019년부터 시작한 ‘라잇! 갤러리아(Right! Galleria)’ 캠페인을 통해 환경 보호, 생명 존중, 안전 문화에 대한 메시지를 던져온 갤러리아백화점이 새로운 프로젝트 ‘라잇! 오션’을 진행한다. 문승지 작가가 폐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해 제작한 가구를 갤러리아 광교 팝업 스토어에서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며, 온라인을 통해서는 해양 환경의 실태와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전한다. 판매 수익금 일부와 기부금은 세계자연기금에 전달해 뜻깊게 쓰일 예정이다. 프로젝트는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 

 

 

 

MAY I ATTENTION PLEASE?
공예의 요소를 재해석해 현대적인 오브제로 선보이는 픽트스튜디오와 천연 대리석을 주재료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르마블이 컬래버레이션 전시를 진행한다. 대리석 파편과 레진을 활용해 소재 고유의 아름다움을 전달할 수 있는 작품들을 통해 가공 시 발생하는 대리석 파편 조각들의 사용 가치를 재조명할 예정이다. 전시는 르마블 서울 쇼룸 6층과 7층에서 8월 21일까지 진행되며, 6층은 레진x대리석 가구 시리즈, 7층은 레진x대리석 오브제 시리즈로 채워졌다.

 

 

 

 

더네이버, 환경 프로젝트, 라잇! 오션, 르마블이 컬래버레이션 전시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더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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