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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을 적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에 편안한 착화감까지 갖춘 에코의 ‘청키 스니커’ 컬렉션.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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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만 해도 투박한 디자인의 ‘어글리 스니커즈’가 거리를 휩쓸더니, 올해는 어디에나 매치 가능한 담백한 디자인의 스니커즈가  트렌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신발의 본질’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것. 디자인을 넘어 신발의 기본 미덕인 기능성도 중요 고려 요소다. 발의 안정감, 유연성, 통기성, 고급스러운 소재까지 다방면으로 따지는 똑똑한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 이러한 까다로운 기준을 모두 만족시키는 스니커즈가 있으니, 바로 에코의 ‘청키 스니커’다. 2020 A/W 시즌을 맞아 선보이는 애슬레저 스니커즈로 3cm 이상의 플랫폼을 내장해 다리가 길어 보이며 라인을 보다 예쁘게 만들어준다. 유연한 물결 디테일 외에 어떤 장식도 더하지 않아 조거 팬츠나 데님 등의 캐주얼한 룩은 물론, 슬랙스나 드레시한 원피스와 함께 스타일링해도 충분히 멋스럽다.  
 

ECCO 세련된 디자인은 기본, 소재의 고급스러움과 오래 신어도 발에 무리가 없는 뛰어난 착화감까지 겸비한 청키 스니커 29만8000원. 

 

에코의 강점인 편안한 착화감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 플루이드폼 기술을 적용해 쿠셔닝과 유연성이 뛰어난 아웃솔을 사용했다. 발 앞부분에는 폭신한 쿠션이 내장되어 신고 걸으면 마치 구름 위를 걷는 듯 부드럽고 포근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소재 또한 태너리에서 직접 생산한 프리미엄 천연 가죽만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색감과 부드러운 텍스처를 자랑한다. 사랑스러운 핑크,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화이트 컬러 외에 블랙, 그레이, 실버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하니 취향에 꼭 맞는 ‘청키 스니커’로 가을을 준비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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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E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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