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도 다다오의 모래시계, Ando Time 2015
아트 글라스 베니니의 명작이 서울을 찾는다. 이탈리아 무라노섬의 1000년 유리 세공 기술을 전승하며 유리 공예의 역사를 유지, 발전시켜온 베니니는 제작량의 95%를 안도 다다오, 알레산드로 멘디니, 조 폰티와 에토레 소트사스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건축가, 화가와 협업해왔다. 올해 99주년을 맞아 그간 발표해온 명작 50여 점을 리아가 준비한 첫 번째 마스터피스 시리즈 <베니스 천년 장인의 숨결이 느껴지는 유리 예술- ART GLASS VENINI>에서 공개한다. 장인의 기술과 열정이 담긴 진귀한 유리 공예품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전시는 7월 1일부터 8월 9일까지 청담스퀘어 B동에 위치한 리아 쇼룸에서 진행된다.
문의 02-6480-8950 www.liacollection.co.kr
더네이버, 전시, 아트 글라스 베니니
EDITOR : 한지희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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