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집콕' 중 가장 고급스러운 놀잇감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해.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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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브랜드들은 ‘의외’의 아이템을 출시해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패션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에까지 그들의 감성을 제안하려는 까닭이다. 루이 비통이 특히 그렇다. 덤벨이나 탁구 세트, 줄넘기 같은 운동 관련 제품이나 젠가, 풋볼 테이블 등 게임 도구로 위트 있는 럭셔리를 구현하는데, 그중 눈에 띄는 건 우아하게 매만진 플레잉 카드와 모노그램 캔버스로 만든 아르센 파우치 세트. 코로나19라는 사회적 이슈로 인해 마음껏 밖으로 나서지 못하는 상황 속에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가장 고급스러운 놀잇감 아닐까? 

LOUIS VUITTON 모노그램 캔버스와 가죽으로 제작한 파우치에 카드가 담긴 플래잉 카드 세트 6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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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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