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유럽 미술계의 주목을 받은 남춘모 작가

지난해 한국 작가로는 최초로 독일 코블렌츠 루트비히 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열며 유럽 미술계의 주목을 받은 남춘모 작가.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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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 작가로는 최초로 독일 코블렌츠 루트비히 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열며 유럽 미술계의 주목을 받은 남춘모 작가. 올해 베를린에서 열린 제54회 ‘북 디자인 어워드(Preis der Stiftung Buchkunst)’에서 그의 작품집이 시각예술 분야에서 상을 받았다. 작품집 제작은 안도파인아트 변원경 대표가 현지에서 도맡아 진행했다. 발터 쾨니히 및 독일의 저명한 출판사 핫제칸츠사(HatjeCantz)서 출간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아에르 펭크 작품집과 공동 수상했다. 남춘모 작가의 작품집은 북 디자인 어워드 수상 금박 마크가 부착돼 유통될 예정이며, 오는 9월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기간부터 1년간 문헌 박물관을 비롯한 재단이 선정한 서점과 국립 도서관 등에 전시된다. 국내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 북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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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양혜연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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