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전자레인지의 미래

비스포크 색상을 입은 삼성전자의 전자레인지. 디자인과 기능 측면에서 전자레인지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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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MICROWAVE RANGE
전자레인지가 기능을 추가하며 스마트해지는 동안 디자인은 크게 변화하지 않았다. 대부분 각 가정에 두루 어울리는 무채색 계열이었던 것이 이상할 정도다. 원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비스포크 냉장고를 출시한 삼성전자가 전자레인지에도 비스포크 색상을 적용했다. 전면부를 유광 유리 소재로 마감해 모던하게 빛나는 그레이, 차콜, 화이트, 핑크, 민트 총 5가지 색상이다. 덕분에 국내에서 찾기 힘들었던 핑크와 민트 컬러 전자레인지를 두고 고민할 수 있게 됐다.

전자레인지 버튼 하나만으로도 맛있는 간편식이 차고 넘치는 세상에, 이것을 어떻게 더 맛있게 조리할까는 주방에 존재하는 모든 제품의 숙제다. 삼성 전자레인지는 가열과 해동을 위한 필수품인 전자레인지에 그릴 기능을 추가하고 노 오븐 베이킹까지 연구해 더했다. ‘그릴’ 방식을 추가로 탑재한 복합 열원 방식을 적용해 음식 표면을 바삭바삭하게 유지하면서 속까지 골고루 익힐 수 있게 해준다. 또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에어프라이어처럼 전용 용기를 사용해 기름 없이도 17가지 냉동 튀김류의 간편식을 촉촉하고 맛있게 조리해준다. 기존보다 28% 더 빠르게 해동하는 ‘쾌속해동 플러스’는 물론 노 오븐 베이킹, 홈 디저트 등 ‘버튼 하나로 완성할 수 있는 요리가 많아졌다. 예쁘면서 스마트하기까지 한 삼성 전자레인지 MG23T5018C*의 가격은 2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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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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