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상상력과 예술성으로 가득한 자라의 이모션 컬렉션

패스트 패션 브랜드로 시작해 패션 산업 자체를 이끄는 트렌드세터로 자리매김한 브랜드 자라(ZARA).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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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패션 브랜드로 시작해 패션 산업 자체를 이끄는 트렌드세터로 자리매김한 브랜드 자라(ZARA). 전 세계 패션 시장의 향배를 결정하는 거대 기업 자라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이달, 국내에 공식적으로 첫발을 내디딘 자라 뷰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동안 매장 한쪽에서 향수 정도만 선보여왔지만 자라 뷰티라는 이름을 정식으로 내걸고 제품을 선보이는 건 국내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국내 공식 론칭과 함께 선보이는 첫 제품은 향수 자라 이모션 컬렉션(ZARA emotions collection by jo loves)이다. 영국의 조향사이자 향수 브랜드인 조 러브스의 창업자인 조 말론 CBE 여사와 협업한 제품이라 더욱 기대가 크다. 자라 패션 컬렉션의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되었다고 하니, 이번 컬렉션을 통해 자라가 지향하는 분위기를 향으로 만날 수 있겠다. 상상력과 예술성으로 가득한 자라의 이모션 컬렉션이 궁금하다면 자라 매장을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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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Z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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