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끝없는 매력의 부쉐론 쎄뻥 보헴

신화적 신비로 가득한 뱀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 부쉐론 쎄뻥 보헴에 끝없이 매혹되는 이유.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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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블 모티브 링 2 트리플 모티브 링 3 뱅글 브레이슬릿

 

방돔 광장의 최초이자 첫 주얼러로 명성이 높은 부쉐론이 1968년 쎄뻥 보헴을 탄생시킨 이래, 그 매력적인 주얼리의 서사는 오늘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혜, 용기, 사랑, 보호’를 뜻하는 동물 뱀. 그 신비로운 기운과 관능적인 유연한 형태에서 영감을 얻은 쎄뻥 보헴 컬렉션은 마치 부적과도 같은 보호의 의미와 고전적인 우아함, 매혹적인 미감으로 여성을 사로잡아왔다.
 

시대를 앞서가는 정교한 드롭 모티브 셰이프와 골드 세공으로 구현한 물결치는 뱀의 비늘은 부쉐론의 가장 클래식한 상징이자 부쉐론 주얼러의 독보적인 장인정신을 드러낸다. 쎄뻥 보헴 컬렉션은 골드 비즈에 둘러싸인 드롭 모티브를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뿐 아니라 터키석, 라피스라줄리, 자개까지 여러 가지 컬러 스톤으로 소재를 변주해, 펜던트에서 블레이슬릿, 이어링, 워치, 헤드밴드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여왔다. 이에 따라 창의적인 착용 방법 또한 계속해서 제시됐다. 그러나 50년간 이루어진 컬렉션의 크고 작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그 본연의 정신은 변함없이 지켜졌다. 여성만이 가질 수 있는 신비로운 오라가 언제나 주얼리 속에 함께해온 것이다. 


쎄뻥 보헴을 지닌다는 것은 여성성을 아우르는 특별하고도 강력한 보호의 부적을 소유하는 것과 같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쎄뻥 보헴은 화려함 속에 부드러움이 묻어나고, 그 어느 때보다 자유롭다. 부쉐론의 여성상이 언제나 그러했듯 말이다.

 

 

 

WHAT'S NEW
쎄뻥 보헴은 최고의 보석 공예 기술을 통해 소재들 간의 절묘한 조화를 선보인다. 컬렉션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코드들은 꾸준히 재해석되고 있는데, 헤드, 허니콤 구조, 보디, 트위스트 체인이 그 대표적인 코드다. 우선 헤드 부분은 다이아몬드 파베 혹은 진한 컬러 젬스톤을 골드 비즈 테두리로 감싼다. 스톤 뒷면은 허니콤 구조로 세공해 빛이 스톤을 부드럽게 통과하도록 했다. 주얼리의 보디는 장인의 부드럽고 사실적인 골드 세공 노하우로 드롭 모티브의 생동감을 극대화하며, 보헤미안풍 주얼리는 메종의 대표적인 홀마크인 트위스트 체인을 통해 정교한 아름다움을 뽐낸다. 기존 코드에 새로운 감성을 더한 세 가지 카테고리의 신제품을 만나보자. 


더블 모티브 링  골드 비즈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2개의 반짝이는 드롭이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더블 모티브 링의 완벽한 대칭은 양옆의 손가락 또한 함께 빛내주도록 디자인됐다. 어떠한 의상, 어떠한 상황에도 잘 어울리는 더블 모티브 링은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싱글 모티브 링과 레이어링해 착용할 수 있다. 화려한 의상에 시크한 표정을 더하고 매일 입는 의상에도 눈길을 끄는 매력을 더해준다. 


트리플 모티브 링  각각 다른 크기의 쎄뻥 보헴 모티브 3개가 강렬한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링. 골드 비즈 프레임과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으로 완성된 각각의 모티브는 마치 3개의 꽃잎이 펼쳐진 한 송이 꽃을 연상시킨다. 찬란한 반짝임과 우아한 볼륨감으로 고유의 매력을 발산하는 트리플 모티브 링은 쎄뻥 보헴 뱅글 브레이슬릿 또는 롱 이어링과 함께 착용할 때 멋스러움이 배가된다. 


뱅글 브레이슬릿  감각적으로 손목을 감싸는 트위스트 체인 세공의 브레이슬릿. 클래스프 없이 살짝 열리는 오픈 뱅글은 정교하면서도 유연하다.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의 드롭 2개가 강조되어, 맨살 위에 어우러지는 골드의 반짝임, 그리고 가벼움의 미학적인 조합을 자랑한다.

 

 

 

BOUCHERON POP-UP BOUTIQUE
자유로우면서 스타일리시한 프렌치 스타일을 표방하는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이 오는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19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서 팝업 부티크 행사를 진행한다. 마치 부쉐론 부티크를 통째로 옮겨놓은 듯한 이 팝업 부티크에는 부쉐론의 기념비적인 작품을 경험할 수 있는 아카이브 존과 부쉐론만이 지닌 장인의 특별한 기술을 엿볼 수 있는 사부아페어(Savoire-faire) 존, 프랑스에 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프렌치 무드에서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카페 테라스, 그리고 직접 부쉐론 작품을 착용하고 다양한 스타일링을 경험할 수 있는 아늑한 스타일링 룸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방문하는 고객을 일대일로 맞이하기 위한 살롱이 준비되어 있어 언제든지 프라이빗한 응대를 받을 수 있다.

 


자기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자유로운 정신에 입각해 진취적이고 독립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과 그 삶의 여정을 함께하는 동반자인 메종 부쉐론은 이번 팝업 부티크에서 여성을 위한 쎄뻥 보헴 컬렉션을 선보인다.다채로운 컬러 스톤이 세팅된 제품들을 함께 믹스 매치함으로써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해보는 경험을 통해 쎄뻥 보헴 컬렉션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문의 02-6902-7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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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지은PHOTO : 부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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