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핸드드립의 손맛과 기계의 장점을 모은 커피머신

버튼만 누르면 커피가 추출되는 커피머신은 많다. 편리하지만 원두 그대로의 풍미를 즐기고 싶은사람이라면? 드롱기의 반자동 커피머신 뉴 데디카는 핸드드립의 손맛과 기계의 장점을 한데 아우른다.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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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ONGHI_EC685 NEW DEDICA
집에 하나쯤 있는 커피머신. 그중 캡슐 커피머신만큼 간편한 게 있을까 싶었다. 그런데 캡슐 종류가 아무리 다양하다고 해도 계속해서 다른 풍미를 찾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다양한 종류의 원두, 이것을 어느 정도의 강도로 볶는지 또 누가 어떤 방식으로 내리는지에 따라 커피의 맛과 풍미가 미묘하게 달라지는 드립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캡슐 커피머신만으로 만족하기 어렵다. 기계의 압력으로 추출되는 에스프레소를 즐기되, 원두의 다양한 풍미를 누리고자 한다면 반자동 커피머신이 정답이다. 드롱기는 데디카 시리즈로 이러한 커피 애호가들의 니즈에 응답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뉴 데디카 EC685 시리즈는 슬림하고 콤팩트한 크기에 버튼 하나로 에스프레소에서 아메리카노, 카푸치노까지 즐길 수 있다. 브랜드의 써모블럭 시스템 기술로 물을 재빠르게 가열하고, 15bar로 에스프레소 추출 시 최적인 90~96℃의 물 온도를 유지해준다. 깊은 풍미와 진한 아로마의 에스프레소를 제공하고자 탄생한 이 머신의 핵심은 거기에 있다. 또 스팀 노즐을 탑재해 라테뿐 아니라 부드러운 카푸치노 등 다양한 우유 메뉴도 만들 수 있다. 분쇄된 원두를 필터 홀더에 넣고 탬핑하며 느끼는 바리스타의 솜씨를 발휘하기 귀찮은 날엔? 필터 홀더는 ESE 규격 파드 겸용이어서 파드 필터를 구입해 사용하면 간편하다. 가격은 49만9000원.     

 

 

 

 

 

 

 

 

 

 

 

 

더네이버, 드롱기, 뉴 데디카

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더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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