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빛과 탄력으로 가득 차오르는 경이로운 경험

브랜드 탄생 50주년을 맞은 데코르테가 그동안의 피부 과학 노하우를 집약한 역작을 탄생시켰다. 빛과 탄력으로 가득 차오르는 경이로운 경험을 선사해줄 데코르테의 첫 번째 쿠션 파운데이션, AQ 래디언트 글로우 리프팅 쿠션 파운데이션 SPF 35/PA+++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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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RTE AQ 래디언트 글로우 리프팅 쿠션 파운데이션 SPF 35/PA+++ 15g 11만원대.

 

우리는 하루의 대부분을 메이크업한 채 생활한다. 사실, 스킨케어만으로 피부를 개선해보겠다는 생각 자체에 한계가 있다. 피부 상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싶다면 메이크업 제품 역시 스킨케어의 연장선상에 있어야 한다. 데코르테는 이 점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다. 그동안 많은 쿠션 파운데이션이 출시되었고, 데코르테 역시 충분히 쿠션 파운데이션을 선보일 수 있었음에도 서두르지 않은 이유다. 지금껏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온 이유는 다른 어떤 제품도 넘볼 수 없이 완벽한 제품을 선보이고 싶다는 생각에서다. 그리고 드디어, 그 결과물을 세상에 공개하는 순간이 찾아왔다. 브랜드 탄생 5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데코르테의 첫 번째 쿠션 파운데이션인 AQ 래디언트 글로우 리프팅 쿠션 파운데이션 SPF 35/PA+++이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낸다.


쿠션 파운데이션 하나만으로 광채와 커버력, 그리고 지속력을 모두 만족시키기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다. 이 제품을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AQ 쿠션 파운데이션에는 데코르테 스킨케어의 핵심 성분이 가득 담겨 있다. 영양 성분의 복합체인 스킨케어 콤플렉스가 피부 표면의 굴곡과 안색을 매끈하게 커버하고 피부를 한층 견고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1년 중 눈이 녹기 직전 단 4주 동안만 추출 가능한 자작나무 수액을 함유해 피부 깊은 곳부터 차오르는 눈부신 광채를 선사한다. 파운데이션 입자가 굉장히 고와서 미세한 주름에도 전혀 끼지 않고, 오히려 피부를 빈틈없이 커버하고 윤기를 더하는 데 일조한다. 쫀쫀한 퍼프는 파운데이션 양을 알맞게 조절해주고, T존과 콧방울 등 뭉치기 쉬운 부분에 균일하게 도포되도록 도와준다. 촘촘하고 탄력 있게 리프팅된 듯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AQ 쿠션 파운데이션은 그 탁월한 효과뿐만 아니라 패키지에도 특별함이 숨어 있다.

 

 마르셀 반더스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아트 디렉터 마르셀 반더스(Marcel Wanders)의 예술적 감각과 디자인을 입은 패키지는 우선 정교한 패턴이 특징이다.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AQ 라인의 고유한 다이아몬드 컷 패턴을 새겨 넣어, 손에 쥐기만 해도 마치 보석처럼 고급스러운 무드를 느끼게 한다. 정사각형 케이스는 안정적인 그립감을 전하고, 180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해서 사용하기 훨씬 쉽고 편안하다는 장점도 갖췄다. ‘최고의 품질이 최상의 미를 창조한다’는 뷰티 철학을 바탕으로 데코르테의 50년 피부 과학 노하우를 모두 담아낸 첫 번째 쿠션 파운데이션, AQ 래디언트 글로우 리프팅 쿠션 파운데이션 SPF 35/PA+++과 함께 촘촘한 탄력이 가득 차오르는 광채 피부를 경험해보자. 

 

 

 

 

더네이버, 데코르테, AQ 래디언트 글로우 리프팅 쿠션 파운데이션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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