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스피드에 대한 차의 열망

세상이 잠시 멈추며 느리게 흘러가도 스피드에 대한 차의 열망은 멈추지 않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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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잠시 멈추며 느리게 흘러가도 스피드에 대한 차의 열망은 멈추지 않는다. 지붕을 연 상태에서 300km/h가 넘는 속도를 만끽할 수 있는 차. 애스턴마틴 밴티지 라인의 뉴 밴티지 로드스터(2021) 얘기다. 애스턴마틴이 속도전에 승부수를 띄우고 개발한 밴티지가 올해 탄생 70주년을 맞는다. 좀 더 강력한 엔진, 뛰어난 퍼포먼스, 효율적인 외관 디자인 등 빠른 속도를 추구하는 인간의 노력이 70년이란 시간 속에 낳은 차가 바로 뉴 밴티지 로드스터다. 4.0리터 트윈 터보 V8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이 차는 최대 50km/h 속도에서 6초 만에 소프트 톱을 안전하게 열고 닫을 수 있는 재주까지 부린다. 우아한 외관에 숨겨진 역동적인 운동 성능과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 등 전 세계 스포츠카 마니아를 홀릴 만한 요소를 두루 갖췄다. 기념비적인 해를 상징하는 새 차에는 베인 그릴 또는 클래식 애스턴마틴에 경의를 드러내는 수평 슬래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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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더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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