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클래식 슬림 워치

하이 워치 브랜드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더욱 얇아진 클래식 슬림 워치.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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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JAEGER- LECOULTRE 시계의 6시 방향 표시창을 통해 날짜 인디케이터로 둘러싸인 달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우아한 디자인의 문페이즈 워치로, 가벼움은 물론 정교함과 뛰어난 기능성까지 갖췄다. 높이 4.9mm의 칼리버 925/1을 적용한 마스터 울트라 씬 문 워치 1000만원대. 


CARTIER 기존 워치에 비해 케이스 두께를 반으로 줄여 무려 2.15mm라는 얇은 무브먼트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까르띠에 워치 메이킹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되었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와 1개의 사파이어 카보숑 장식이 어우러져 클래식한 느낌을 전하는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엑스트라 플랫 워치 1800만원대.

PIAGET 자체 제작한 1205P 초박형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한 시계로 직경 40mm라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하다. 론칭 당시, 무브먼트와 케이스의 두께가 가장 얇은 시계라는 2개의 신기록을 세웠으며, 날짜 표시 기능을 최초로 장착한 울트라씬 알티플라노 워치 3000만원대.  

CHAUMET 리앙 컬렉션의 상징인 크로스 링크가 부드럽게 다이얼 양면을 감싸며 스트랩까지 이어지는 곡선형 디자인으로 두께가 얇아 세련된 느낌을 전한다. 화이트 컬러 자개 다이얼 위에 기요셰 패턴과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화려함을 더한 리앙 뤼미에르 워치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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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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